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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코넬대학과 일리노이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불안·우울증협회(ADAA)’의 임상자문위원회 초대 의장을 지냈으며, 불안장애 치료와 연구에 헌신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제릴린 로스 상’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메릴랜드주에서 ‘불안·스트레스장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임상심리 전문가로서 수십 년간 심리치료사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달라붙어요》(공저), 《오늘도 망설이다 하루가 다 갔다》(공저)를 비롯해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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