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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시골 폐가를 덜컥 사서 고친 후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살고 있다. 평일은 서울에서 글 쓰고 콘텐츠 만들며 밥벌이를 하고, 주말엔 시골에서 텃밭을 돌보며 자급자족 밥상을 차린다. 매일 아침 마당을 쓰는 노인처럼 사소한 꾸준함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하냐는 질문에 봄에는 봄이, 여름에는 여름이 좋다고 답하는 사람. 《아무튼, 집》,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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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 외 1명 지음
밝은세상 펴냄

김미리 지음
코난북스 펴냄
![[큰글자도서]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 평범한 직장인, 시골에 집을 짓다](https://images.flybook.kr/book/20260713155435_385270.jpg)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