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 외 1명 지음|밝은세상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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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회사 밖 삶을 선택한 김미리, 귀찮 작가가 사계절 동안 서로에게 쓴 교환 편지다. 다르고도 비슷한 삶의 궤적을 그리는 두 작가는 자연 생활자로 지내는 시골에서의 일상과 프리랜서로서의 독립을 지극히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 - 두 자연 생활자의 교환 편지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우리는 나란히 계절을 쓰고 - 두 자연 생활자의 교환 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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