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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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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집으로는 『아주 붉은 현기증』 『우울은 허밍』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와 어머니와 공저인 『저 산 간다 저 산 잡아라』가 있다. 매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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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책

우울은 허밍 :천수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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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호 (지은이) 지음

문학동네 펴냄

너의 눈동자엔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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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렬 외 48명 지음

나무옆의자 펴냄

당신의 사물들 - 사물을 대하는 네 가지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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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숙 외 48명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언어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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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몽구 외 15명 지음

테오리아 펴냄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세월호 추모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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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 외 68명 지음

실천문학사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