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샹룽|대원사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청춘에게 있어서 어중간한 상태는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굵은 땀방울을 뚝뚝 흘리는 노력을 통해 남보다 월등하든지, 은근슬쩍 현실에 안주하며 열등하게 살아갈 것인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스스로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리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보다는 주변 환경에 따라 휩쓸리듯 살아가기도 한다. 남들처럼, 남들처럼을 외치다 보니 결국 나는 남들처럼은 되지 않게 된다. 저자는 당연한 이치라고 말한다. 어쨌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며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수없이 물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젊음이야말로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는 기회임을 강조하며 틀에 박힌 생활에서 일탈하여 더 많은 경험을 가져 보기를 독려한다.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에게, 혹은 아직도 확실한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거나 갈등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결단과 확신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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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월등하거나 열등하거나』는 중국의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리샹룽이 2019년 대원사에서 출간한 심리 에세이로, 열등감과 자기비판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는 법을 제시한다. 📘 약 300쪽 분량의 이 책은 저자의 심리 상담 경험과 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열등감의 기원, 그것이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구체적 방법을 유쾌하고 따뜻한 문체로 풀어낸다. 리샹룽은 “모두가 월등하거나 열등한 순간을 겪는다”며, 비교와 경쟁 속에서 상처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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