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수|꼼지락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축(社畜)이란, '회사의 가축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뜻한다. <사축일기>는 사축들이 겪고 있는 현실을 한마디로 '웃프게(웃기면서도 슬프게)' 보여주는 글을 담은 책이다. 세상 모든 '을'들의 '지금'을 시처럼 혹은 노래가사처럼 길지 않은 분량으로 톡톡 튀면서도 어둡지 않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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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이자 작가인 강백수가 치열한 현대 사회에서 '회사라는 울타리 속 가축'으로 살아가며 느끼는 애환과 고뇌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자신이 자발적으로 선택한 삶이라기보다, 어느 순간 먹고살기 위해 회사에 길들여진 존재가 되어버린 현실을 '사축'이라는 단어로 정의합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는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맞춰 기계적으로 일어나 지옥철에 몸을 싣는 직장인의 일상이 적나라하게 펼쳐집니다. 억지로 웃어야 하는 감정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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