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축일기 (어쩌다 내가 회사의 가축이 됐을까)

강백수|꼼지락

사축일기 (어쩌다 내가 회사의 가축이 됐을까)

이 책을 담은 회원

엉클_고구마
냥
ㅊㅈㅎ
혜경
결
164

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스트레스#출근#퇴사#회사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5-11-01
페이지204
10%11,200
10,080
Flybook AIFLYBOOK AI요약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강백수
강백수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사축(社畜)이란, '회사의 가축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뜻한다. <사축일기>는 사축들이 겪고 있는 현실을 한마디로 '웃프게(웃기면서도 슬프게)' 보여주는 글을 담은 책이다. 세상 모든 '을'들의 '지금'을 시처럼 혹은 노래가사처럼 길지 않은 분량으로 톡톡 튀면서도 어둡지 않게 이야기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