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령|자음과모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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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68권. 비룡소 블루픽션 수상작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 살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의자 뺏기> 등으로 많은 청소년을 만나온 박하령 작가. 그가 이번에는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자녀의 남다른 가족 이야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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