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책 읽는 시간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니나 상코비치|웅진지식하우스

혼자 책 읽는 시간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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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따뜻#사색#위로#자아찾기#치유
분량보통인 책
장르책읽기
출간일2012-03-12
페이지296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병화
김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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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상코비치
니나 상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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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비틀거리는 삶을 일으킨 위로와 치유의 독서기. 저자는 사랑하는 언니가 죽은 후, 3년 간 슬픔을 잊으려고 바쁘게 살았다. 그래도 허무함만 남던 어느 날, 400쪽이 넘는 책을 하루 만에 읽고 처음으로 편안하게 잠이 든다. '하루에 한 권, 마법 같은 독서의 한 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숙명적인 계기다. 여기에 실린 365권에 대한 이야기는 마음 속 상처를 다스리고, 풀어낸 치유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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