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철 외 2명 지음|경인문화사 펴냄
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DMZ는 남북의 군사분계선이 있는, 분단의 상징적 장소이자 적대가 응축된 공간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분단체제 하에서의 DMZ는 ‘분단과 적대의 공간’이었다면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렇기에 평화와 통일로 향하는 길에서의 DMZ는 ‘치유와 평화의 공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DMZ 다크 투어리즘과 통일인문학의 공간치유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DMZ 다크 투어리즘과 통일인문학의 공간치유》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