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미 지음|다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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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내 말하기에 급급해 늘 귀는 닫고 다녔던 아이가 마음으로 듣는 ‘경청’을 배워 가며 관계가 열리는 순간을 따뜻하게 보여 준다. 상대의 감정까지 헤아려 듣는 작은 변화가 아이의 사회성을 크게 자라게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 나의 경청 이야기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 나의 경청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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