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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
강건하고 헌신적인 백범의 생애

백범일지 (MBC 느낌표! 선정)
김구 외 1명 지음
돌베개
 펴냄
12,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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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독립운동
#백범
#역사
#항일
456쪽 | 2002-08-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백범 일지>는 1947년 최초로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왔고 현재도 꾸준히 읽히고 있는 전국민의 필독서. 27년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끌어온 민족독립운동가이자, 자신의 전 생애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의 삶을 가장 잘 드러내 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BR> <BR> 김구는 파란만장한 자신의 생애를 진솔하고 기탄없이 써내려갔다. 치적을 포장하고 허물과 과오를 덮으려는 숱한 인사들의 자서전과는 달리, 김구는 스스로를 낮추고 겸허히 반성하는 사람이었다. '백정 범부'를 의미하는 그의 호가 이미 잘 말해주고 있음이다.<BR> <BR> 이 책은 <백범 일지>가 MBC '느낌표'의 '책을 읽읍시다' 코너에 8월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면서 새롭게 보급판으로 출간된 것이다. 다양한 관련 자료들과 오랜 시간 김구를 연구해온 도진순 교수의 상세한 주석이 읽는 이의 이해를 돕는다. 지고지순한 김구의 민족애가 보다 많은 이들의 가슴에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font color=#003399>* <느낌표! 세트 - 백범일지+모랫말 아이들>(30% off)를 구입하시려면 <a href="/catalog/book.asp?||ISBN=6000057821">여기</a>를 클릭하세요.</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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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교감원칙
일러두기
백범 출간사

[ 상 권 ]

인.신 두 아들에게

1. 황해도 벽촌의 어린 시절
2. 시련의 사회 진출
3. 질풍노도의 청년기
4. 방랑과 모색
5. 식민의 시련
6. 망명의 길

[ 하 권 ]

하권을 쓰고 나서

1. 상해 임시정부 시절
2. 이봉창과 윤봉길의 의거
3. 피신과 유랑의 나날
4. 다시 민족운동의 전선으로
5. 중경 임시정부와 광복군
6. 해방 전후의 대륙
7. 조국에 돌아와서

나의 소원

백범 연보
인물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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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구 외 1명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김창수(金昌洙)이다. 서너 살 무렵 심한 천연두를 앓아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고, 《통감》과 《사략》, 병서를 즐겨 읽었다. 15세에 정문재의 서당에서 본격적으로 한학 수업을 받고, 조선 왕조 최후의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동학과 위정척사사상, 의병운동 등에 참여했으며,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나라를 살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육운동과 구국운동에 앞장섰다. 1911년 안악 사건으로 15년형을 선고받았고, 이때 독립에 대한 바람과 결심을 담아 호를 ‘백범(白凡)’으로 했다. 이후 몇 번의 감형을 통해 1915년 석방되었다. 1919년 3?1운동에 가담한 뒤,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경무국장에 취임하였고 이후 임시정부 요직을 거치며 항일 투쟁에 매진했다. 1945년 광복 후, 임시정부 국무위원 일동과 함께 환국하여 신탁통치 반대와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해 힘썼고, 남북협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1949년 6월 26일 경교장에서 안두희가 쏜 총에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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