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삶이 예술이다 일상을 존중하라)

김용택|예담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삶이 예술이다 일상을 존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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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Hy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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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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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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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심심#일상#재미
분량얇은 책
장르문인
출간일2014-01-24
페이지200
10%12,000
10,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용택
김용택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김용택 시인의 에세이. 책에 실린 산문은 시인이 그동안 느낀 일상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잃어버린 작은 것들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글이다. 소중한 하루를 기쁘게 즐겁게 받아들이는 그의 순수한 마음이 시적인 산문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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