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훤|쌤앤파커스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훤 작가는 시를 쓰고 사진을 찍는다. 시인이자 사진가로서 할 수 있는 고유한 일을 모색하던 그는 아주 독특한 형태의 사진산문집을 기획한다. 사진이 텍스트를 부각시켜주는 도구가 아니라 마치 문장처럼, 시처럼 읽히기도 하는 사진산문집이다.

요약이 책은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이훤이 세상의 풍경을 기록하고 그 안에서 길어 올린 다정한 사유들을 엮어낸 사진 산문집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을 렌즈로 포착하고, 그 찰나의 장면들에 고유한 문장을 입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건넵니다. 책의 제목인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는 타인과 내가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걸어갈지라도 그 각자의 속도와 시선이 결코 틀린 것이 아니라는 따스한 긍정을 담고 있습니다. 📸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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