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다산책방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범 장편소설. 돈이 전부인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일생을 인정받기 위한 제니 할머니의 투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67년 만에 60억 원을 들고 돌아온 할매. 이런, 우리 할매는 광복 직전 염병에 걸려 죽었다고 하지 않았나? 그럼 저 할매는 누구인가? 상관없다. 유산이 60억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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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할매가 돌아왔다』(다산책방, 2019)는 김범 작가의 첫 장편소설로, 2009년 단편소설 「치즈버거」로 한국소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저자의 유쾌하고 통쾌한 미스터리 코미디다. 📖 1963년 서울 종로에서 태어나 90번의 낙방 끝에 작가의 꿈을 이룬 김범은 이 작품에서 67년 만에 60억 원의 거액을 들고 귀국한 끝순 할매의 기상천외한 여정을 통해 가부장제와 물질 중심 사회의 민낯을 풍자한다. 광복 직전 염병에 걸려 죽은 줄 알았던 끝순 할매가 살아 돌아오며 벌어지는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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