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외 6명 지음|21세기북스 펴냄
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역사의 수레바퀴를 한일병합 1년 전인 1909년 8월 29일로 되돌려 나라가 망하던 비극의 그날까지 365일간을 기록한 책이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여섯 명의 고정 필자를 포함하여 총 열아홉 명의 저자들이 참가한 방대한 공동 프로젝트로, 242편의 귀중한 글을 모았다. 다양한 시각으로 대한제국의 마지막 1년을 조명하고 분석하고자 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제국의 황혼 (대한제국 최후의 1년)의 내용 요약
'조선후기(영조~순종)' 책인 《제국의 황혼 (대한제국 최후의 1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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