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경|놀(다산북스)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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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추정경이 만든 따뜻한 성장소설. 누구나 저마다의 상처를 감춰두는 '자기만의 방'이 있다. <마음이 쉬어가는 곳 : 벙커>는 그 방문을 열고 누군가를 초대하고, 따뜻한 볕을 쬐게 만드는 치유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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