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쿠르종|씨드북(주)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신나는 새싹 시리즈 13권. 프랑스 교육부 추천 도서, 제19회 엥코륍티블 수상작. 피아노 치는 걸 싫어하고 반드시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소년과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 피아노 조율사 아저씨의 우정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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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에밀리는 학교에서 눈에 띄지 않는 아이입니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에밀리를 마치 없는 사람처럼 대하곤 합니다. 에밀리는 스스로를 ‘투명인간’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게 이름을 불리거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그에게는 아주 큰 바람이자 숙제와 같습니다. 👤
에밀리는 매일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길을 걸으며 학교생활을 이어갑니다. 사람들은 에밀리가 옆에 있어도 지나치기 일쑤이고,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고 싶어도 선생님의 시선은 늘 다른 아이들에게 머뭅니다. 이러한 소외감은 에밀리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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