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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잡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밝은세상
 펴냄
14,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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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짜릿함
#통쾌함
568쪽 | 2013-08-0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무려 120주 이상이나 국내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빅 픽처>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소설. 더글라스 케네디의 작품 중 <빅 픽처>, <파리5구의 연인>과 마찬가지로 스릴러로 분류되는 소설이다. 맨해튼의 비즈니스세계를 그리고 있는 이 소설은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BR> <BR> 네드 앨런은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 수 있을 만큼 능력이 뛰어난 세일즈의 귀재이다. 그가 근무하는 잡지 <컴퓨월드>는 업계의 후발업체이지만 1,2위 업체인 <PC글로브>와 <컴퓨터아메리카>의 아성을 위협할 만큼 고성장을 이룬다. <BR> <BR> 잡지의 주 수입원은 광고수주이고, 네드 앨런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통한다. 회사에서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아 입사 3년 만에 팀장 자리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지만 적대적 M&A를 통한 회사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비열한 음모의 희생양이 되어 끝없는 추락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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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 6

제2부 / 206

제3부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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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더글라스 케네디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으며 다수의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런던, 파리, 베를린, 몰타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조국인 미국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 《피가로》지에서 주는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한때 극단을 운영하며 직접 희곡을 쓰기도 했고, 이야기체의 여행 책자를 쓰다가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부터 시작해 파타고니아, 서사모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세계 50여 개국을 여행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치밀한 구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발군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2009년 국내에서 출간된 《빅 픽처》는 최고의 화제를 끌어 모으며 국내 주요서점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등재된 바 있다. 《데드하트》는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오지 여행을 떠난 닉 호손의 이야기이다. 목표를 잃은 삶, 권태로 점철된 삶을 살아가던 지방 신문사 기자 닉이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 여행에서 겪는 고난을 통해 과연 우리는 삶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색하는 소설이다. 주요작품으로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리빙 더 월드》, 《템테이션》, 《행복의 추구》,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빅 픽처》, 《위험한 관계》 등이 있으며 격찬을 받은 여행기로 《Beyond the Pyramids》, 《In God’s Countr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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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1
상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더픽처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또 찾아보게 된 더글라스 케네디 시리즈 넘버2 대도시 뉴욕에서의 성공에 집착하는 네드 실패는 입꼭다물고 성공은 자랑하지못해 안달이 난다 해군 아버지에게 배운 도덕의 개념은 명확하지만 사람이 너무 좋아서 또 사소한 분노를 도저히 참지를 못해서 어? 이래도 되나 싶은새 끝에 치닫는다 네드가 잘한 건 없지만 그렇다고 범죄에 휘말릴 것까지는 없었는데. 그냥 성공할려고 와이프랑 행복하게 살려고 간절했던거잖아 ( 아 물론 데비랑 잔건 미스였음 ) 역시 세상은 나쁜놈 위에 나쁜놈 또 더 나쁜놈 세일즈란 무엇인지 그리고 성공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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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책을 펴는 순간 끝날때까지 덮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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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일단 기대 이하. 전체적인 개연성이 부족한 느낌이다. 주인공 네드 앨런에게 이입되는 느낌이 없다. 글은 그냥저냥 잘 읽히지만 몰입감은 그다지.. [빅픽처]는 아주 재밌게 읽었는데 [더 잡]은 많이 아쉽다. 그래도 더글라스 케네디 작품은 또 볼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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