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창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 정세랑의 장편소설로, 작가는 지금 삼십대에 이른 세대가 학창시절에 겪었음직한 꿈과 좌절, 불안과 우울, 명랑성과 호기심을 섬세하고 야무진 손길로 잘 매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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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세랑의 이만큼 가까이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신도시 외곽에서 성장한 여섯 친구의 청춘과 그 이후의 삶을 섬세하게 그린 장편소설이다. 주인공 ‘나’(김선영)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 주완, 주연, 송이, 수미, 민웅, 찬겸과 함께 파주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다. 이야기는 현재(서른 살이 된 시점)와 과거(고등학교 시절)를 오가며 진행된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나’의 첫사랑 주완이 인도 유학 중 마약에 연루된 친구들과의 사건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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