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한길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1932년 비밀 나치당에 입당해 1962년 예루살렘에서 교수형을 받기까지, 아이히만의 삶을 통해 악이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악의 평범성’의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지은이의 체험에 비추어 설명했다.

요약『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ISBN 9788935656615)는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가 1963년에 출간한 Eichmann in Jerusalem: A Report on the Banality of Evil의 한국어 번역본으로, 한길사에서 2006년 10월 10일 김선욱 역, 정화열 해제로 출간되었다. 📖 약 418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1961년 예루살렘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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