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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후 힘들었던 아나운서 김성주를
포기하지 않고 최고의 MC로 만들어준 책

연어
안도현 지음
문학동네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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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수성
#모천회귀
#사랑
#성장
224쪽 | 2017-07-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1996년 3월에 첫 출간돼 20여 년이 넘도록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안도현 시인의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가 100만 부 판매를 넘어섰다. 1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1만 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연어>는 표지를 달리한 리커버 에디션으로 영문판 The Salmon Who Dared to Leap Higher를 함께 수록해 기존의 <연어>와 비교해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BR> <BR> 안도현 시인의 섬세하고 시적인 감수성이 아름답게 피어난 작품이다. 연어의 모천회귀라는 존재방식에 따른 성장의 고통과 아프고 간절한 사랑이 시인의 깊은 시선으로 그려져 있다. '은빛연어' 한 마리가 동료들과 함께 머나먼 모천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 누나연어를 여의고 '눈맑은연어'와 사랑에 빠지고 폭포를 거슬러오르며 성장해가는 내용이다. <BR> <BR> 목숨을 다하기 직전 산란과 수정을 마치는 연어의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운명이 시적이고 따뜻한 문체 속에 감동적으로 녹아 있다. 출간 후 20여 년 동안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비견되며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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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연어 _9
The Salmon Who Dared to Leap Higher _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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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과 『백석 평전』 등을 펴냈다.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단국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7년 현재 우석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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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등굽은연어는 비틀어진 등으로 어떻게든 헤엄을 치려고 한다. 그 고통이 왜 아름다운 것인지, 그 상처가 왜 아름다운 것인지 선생님은 모른다.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짧은 글 안에 담은 연어의 일생과 그 속에 담긴 내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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