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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의 마지막 수업
모리 슈워츠 지음
일리
 펴냄
9,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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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2009-03-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죽어가면서 일깨운 살아 있음의 소중함

하나 육체적 한계와 함께 살기
상실에 대비하세요
내 몸에 느끼는 배신감
충동 넘어서기
도움은 주고받는 것
몸은 나의 일부일 뿐

둘 좌절감 어루만지기
‘지금 당장’ 버리면 평안
분노 줄이는 포기
평정심 유지하기와 감정 풀기
감정이 흘러가는 대로 따르라!

셋 상실의 아픔 씻어내기
자기 자신을 슬퍼하라
울음은 휴식입니다
감정 읽어주는 친구들
슬픔의 끝은 희망입니다

넷 있는 대로 받아들이기
현실적 태도가 중요
독립성과 의존성
부정적 감정들과 마주하기
고통 망각제
반응과 대응

다섯 과거 보듬기
과거와 화해하세요
자신을 용서하세요
과거를 되돌아보세요

여섯 적극적으로 몰입하기
자아 깨친 삶
쓸모없는 존재?
아직도 늦지 않았다
숨은 즐거움 찾기

일곱 타인들과 관계 맺기
친구 사귀는 기술
필요한 것, 원하는 것
마음 열고 속 터놓고
많은 것을 주고받는 친구들
화장지 박스를 멀리 놓는 까닭은
어색한 사랑표현도 받아주어야

여덟 자신에게 친절하기
자신에게 부드럽게 대하세요
사적 대화의 공간을 만드세요
잃을 게 없는 자유를 놓치지 마세요

아홉 마음과 감정 다스리기
감정 다잡기
자신과 거리두기
느낌의 결과가 행동?
내적 평화 느끼며 최후 맞기를

열 영적 유대 맺기
알 수 없는 힘은 있다
영적 유대로 가는 나름의 길
하나 됨을 체험할 수 있을까

열하나 죽음 마주하기
삶과 죽음은 가까이 있다
살아있을 때 사랑하세요
아무도 믿지 않는 죽음
죽지만 계속 살게 될 것입니다

옮긴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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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모리 슈워츠
1916년 12월 20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러시아에서 이민 온 유대인이었다. 어린 시절을 뉴욕 빈민가에서 보냈다. 어려움 속에도 학업에 정진해 브랜다이스대학 사회학과 교수가 됐다. 이 대학에서 35년간 후학들을 가르쳤다. 동료와 함께 쓴 <정신병원>은 사회심리학 고전으로 불린다. 1994년 루게릭병에 걸려 1995년 11월 4일 숨을 거뒀다. 죽음을 눈앞에 두고 TV에 출연, 살아있음의 소중함을 일깨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이다. 현재 웨스트 뉴턴 근교의 언덕 위 나무 밑,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영원히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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