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푸익의 창작력과 기교가 정점에 달했던 시기(1979)에 쓰여진 대표작. 남성 작가가 쓴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페미니즘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아르헨티나 여자인 아니타는 암에 걸려 멕시코 병원에 입원해 있다. 그녀에게는 페미니스트인 친구와 좌익 운동가인 애인이 있다. 그녀는 그들과 신상에 대하여, 그리고 아르헨티나의 어지러운 정치 현실에 대하여 대화를 나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천사의 음부의 내용 요약
'스페인/중남미소설' 책인 《천사의 음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