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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질 때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수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의 30년 베스트셀러 영업기밀!)
유시민 지음
생각의길
 펴냄
15,000 원
13,5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글쓰기
#비결
#새출발
#실천
#자소서
292쪽 | 2015-04-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R_H9hAB6S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BR> <BR>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최신작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의 한국현대사>까지, 출간한 거의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유시민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글쟁이’로 자리매김했다. 그 덕분에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글 잘 쓰는 비결이 있나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잘 쓰게 되었나요?” 하는 질문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은 그 물음에 대한 유시민의 대답이기도 하다.<BR> <BR> 이 책은 저자의 글쓰기 강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수년 전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한 글쓰기 특강이 인터넷상에서 멀리 퍼져나간 것을 계기로, 저자는 2014년 하반기에 제주, 부산, 광주, 대전, 강원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무료논술특강’을 매달 1회씩 진행했다. 그러나 청중이 너무 다양해서 강연 내용과 수준을 정하기 어려웠다. 중·고등학생을 중심에 두면서도 대학생과 직장인 들을 함께 배려하려고 노력했지만, 두어 시간 강연으로는 논리적 글쓰기 일반론과 논술 시험 실전 요령 둘 모두를 깊이 있게 다루기 어려웠다.<BR> <BR> 그래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일반 글쓰기를 다루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30년 동안 쌓아온 작가 인생의 영업기밀을 가감 없이 풀어 놓았다. 이를 통해 글 쓰는 재주를 타고나지 않았더라도 누구든 노력하면 유시민처럼 쓸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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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쓰기가 두려운 그대에게

1. 논증(論證)의 미학(美學)
취향을 두고 논쟁하지 말라
주장은 반드시 논증하라
주제에 집중하라

2. 글쓰기의 철칙
글쓰기는 기능이다
발췌 요약에서 출발하자
글쓰기의 철칙 1
글쓰기의 철칙 2
혹평과 악플을 겁내지 말자

3. 책 읽기와 글쓰기
독해력
모국어가 중요하다
번역서가 불편한 이유
말이 글보다 먼저다
추천도서 목록을 무시하라

4. 전략적 독서
독해란 무엇인가
글쓰기에 유익한 독서법
《자유론》과 《코스모스》
전략적 도서 목록

5. 못난 글을 피하는 법
못난 글 알아보기
우리글 바로쓰기
중국 글자말 오남용
일본말과 서양말 오염
단문 쓰기
거시기 화법
우리말의 무늬

6. 아날로그 방식 글쓰기
글쓰기 근육
짧은 글쓰기
군더더기 없애는 법
소통의 비결

7. 글쓰기는 축복이다
사는 만큼 쓴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글쟁이의 정신승리법

8. 시험 글쓰기
시험 글쓰기의 특별함
시험 전에 할 일
실전 연습과 그룹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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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유시민
민주화 운동가, 칼럼니스트, 방송인, 정당인, 국회의원, 장관. 유시민이 한 일은 무척 다양하다. 하지만 변함없는 한 가지는 그가 ‘끊임없이 읽고 쓰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여전히 그는 유용한 정보를 흥미롭게 조리해 널리 전하는 ‘지식소매상’을 자처하고 있다. 1978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시국 사건에 휘말려 두 차례 제적과 복학을 거듭한 끝에 1991년에야 겨우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요하네스구텐베르크대학교에서 5년 동안 경제학을 공부했고, 귀국한 뒤에는 칼럼니스트와 방송 토론 진행자로 활동했다. 2002년 개혁국민정당을 창당하여 대표를 맡았으며, 16·17대 국회의원과 제44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다. 정치인의 신분을 내려놓고 작가로서 글쓰기와 강연에 몰두하던 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었다.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정계에 돌아와 2009년 국민참여당, 2011년 통합진보당, 2012년 진보정의당의 창당에 힘을 보태다가, 2013년 모든 공직 생활을 끝냈다. 굴곡진 세월을 거쳐 정치인에서 자연인으로 돌아온 유시민. 이제는 본업인 글쓰기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쾌하면서도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믿고 보는 지식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국가란 무엇인가》, 《표현의 기술》, 《생각해봤어?》(공저), 《나의 한국현대사》, 《어떻게 살 것인가》, 《후불제 민주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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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3
배슬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일 전
글을 쓰는 방향, 좋은글을 보는 시각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으로 글은 지적 허영심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읽는 사람이 쉽게 보고 공감되도록 써야하며 내가 생각한것을 적절한 단어를 이용해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얻은 좋은글을 판별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 덕분에 인생이 한층 더 풍요로워 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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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주 전
많이 읽지 않으면 잘 쓸 수 없다. 많이 읽을스록 더 잘 쓸 수 있다. 쓰면 쓸수록 글쓰기는 늘게 된다. 저자는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하면서 대자보나 유인물.발표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글쓰기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고백한다. 이러한 글쓰기는 텍스트 요약.독해력이 글쓰기 기본 근육이 된다. 토지. 자유론. 코스모스 3대 추천도서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읽을 책은 많아 좋으나 언제 다 읽을까라는 부담과 기대감이 같이 있다. 글쓰기에도 생각하는 힘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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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사버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이 책을 읽고 난후에 글을 쓸때면 항상 몇가지 규칙들이 떠오릅니다. 어렵고 장황하게 자신의 지식을 뽐내며 쓴 글은 못난 글. 독자가 이해하기 편하고 서술하려는 개념을 정확히 해석하도록 돕는 그런 글이 좋은글. 글을 쓰며 잃지 않아야 할 중요한 인식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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