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열린책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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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세계문학' 198권. 20세기 미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선집. 중편소설인 '노인과 바다'와 함께 '킬리만자로의 눈', '프랜시스 매코머의 짧고 행복한 생애', '깨끗하고 불빛 환한 곳' 등 헤밍웨이가 자신의 대표작이라 밝힌 단편소설까지 총 8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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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쿠바의 작은 어촌 마을에는 84일 동안이나 단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 노인 산티아고가 살고 있습니다. 🎣 마을 사람들은 그를 운이 다한 사람이라며 '살라오(살라오, 가장 운이 없는 사람)'라고 불렀고, 그를 따르던 소년 마놀린조차 부모님의 뜻에 따라 다른 배를 타게 됩니다. 하지만 산티아고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다음 날 새벽, 홀로 바다 깊은 곳으로 나아갑니다. ⛵
평소보다 훨씬 먼 바다까지 나아간 노인은 마침내 거대한 청새치가 미끼를 물었다는 사실을 직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