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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딸의 딸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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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 힘들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336 | 2014.9.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작가 최인호가 40년간 적어 내려간 딸의 이야기 그리고 그 딸의 딸에 대한 12년 사랑의 기록. <나의 딸의 딸>은 작가이기에 앞서 한 아버지이며 할아버지인 최인호가 딸과 손녀에게 전하는 가슴 벅찬 사랑과 감사의 고백이다. 그것은 또한 딸과 손녀를 이야기의 축으로 삼아 한 가족의 40년 세월을 기록한 장려한 가족연대기이기도 하다. <BR> <BR> 하지만 그것이 전부였다면 이 책은 그저 그런 개인의 회고담이나 추억담에 지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작가는 수시로 묻는다. '내게 온 너는 누구인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만난 우리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참으로 알 수가 없구나.' 그 물음은 삶의 불가해성을 향한다. 그것은 딸에게서 딸에게로 이어지는 삶의 지속,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만난 너와 나의 인연의 신비에 대한 경탄이자 찬미이다. <BR> <BR>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작가의 딸 다혜의 탄생에서부터 유치원 입학, 초.중.고 시절, 대학교 입학과 졸업, 결혼, 신혼생활 등으로 이어지는 무려 40년에 이르는 세월을 사랑과 경이로움의 시선으로 기록해나간 이야기이다. 2부는 다혜가 딸 정원이를 낳으면서 시작해 손녀에 대한 할아버지의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이 짙게 배어 있는 12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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