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나의 세계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지음 | 중심 펴냄

아인슈타인의 나의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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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3.5.30

페이지

4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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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과학자인줄만 알았는데 사려 깊은 철학자였고, 뛰어난 문필가였다.'

아인슈타인의 젊은 시절부터 1955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쓴 글을 엮은 책으로, 다른 이들의 눈에 비친 평전과 달리, 아인슈타인 자신이 이야기하는 가치관과 사상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과학과 종교, 인권, 핵전쟁과 핵의 국제적 통제 문제, 교육, 친구, 유대인 문제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있는 그의 글은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 과학 이론만큼 명쾌하게, 무엇보다 위트 있게 읽힌다. 제국주의와 통제 불능의 과학을 비꼬는 촌철살인의 문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가 얼마나 생각이 깊고, 뛰어난 글재주를 가진 인물이었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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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과학자인줄만 알았는데 사려 깊은 철학자였고, 뛰어난 문필가였다.'

아인슈타인의 젊은 시절부터 1955년 사망하기 직전까지 쓴 글을 엮은 책으로, 다른 이들의 눈에 비친 평전과 달리, 아인슈타인 자신이 이야기하는 가치관과 사상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과학과 종교, 인권, 핵전쟁과 핵의 국제적 통제 문제, 교육, 친구, 유대인 문제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있는 그의 글은 다소 어렵기는 하지만, 과학 이론만큼 명쾌하게, 무엇보다 위트 있게 읽힌다. 제국주의와 통제 불능의 과학을 비꼬는 촌철살인의 문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가 얼마나 생각이 깊고, 뛰어난 글재주를 가진 인물이었는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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