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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에 빠진 글쓰기 지망생들에게
선배 기자가 알려주는 현장 경험과 비법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저널리즘 문장론)
박래부 지음
한울(한울아카데미)
 펴냄
19,500 원
17,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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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글쓰기
#스토리텔링
#저널리즘
232쪽 | 2015-01-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철저히 실제 기사와 기사 쓰기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좋은 기사를 선별해 예문으로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같은 사건을 소재로 어떻게 기사로 풀어내는지 실제 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통해 비교해보면서 어떤 시각에서 접근하고 어떻게 풀어가는지 살피기도 하고 뉴스가치가 전혀 없는 나쁜 기사를 예로 보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지적하기도 하고 좋은 기사지만 아쉬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 찾아보기도 한다.<BR> <BR> ‘기자 사관학교’인 한국일보에서 사회부, 외신부, 문화부 등 여러 방면에서 기자활동을 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명저,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의 저자 박래부 기자가 직접 첨삭 지도를 해주 듯 서술되어 있어 예비 언론인들의 글쓰기 연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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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문학성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한 제언

1- 바른 기사, 좋은 글
2- 좋은 뉴스 문장
3- 사회부 기사
4- 스케치 기사와 묘사적 글쓰기
5- 르포르타주 기사
6- 인터뷰 기사
7- 문화부·체육부 기사
8- 정치부·경제부 기사
9- 사설 쓰기와 연습
10- 칼럼 쓰기
11- 여러 매체의 특성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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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래부
1951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 국민대학교 법학과,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慶應)대학 신문연구소에서 공부했다. 한국일보 사회부·외신부·문화부 등에서 근무했고, 부국장 겸 문화부장, 심의실장, 논설위원실장 등을 거치며 ‘박래부칼럼’을 썼다. 언론 현장을 떠난 뒤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새언론포럼 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로 있다. 저서로『작가의 방』,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 『한국의 명화』, 『화가 손상기 평전』,『분노 없는 시대, 기자의 실존』,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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