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타인에게 말걸기
은희경 지음
문학동네
 펴냄
12,000 원
10,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360쪽 | 1996-12-2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소설가 은희경씨가 첫 창작집 <타인에게 말걸기>(문학동네 간)를 펴냈다.첫 창작집에 담긴 은씨의 작품 속에는 사랑에 상처받은 여자들이 자주 화자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 사랑의 상처가 `신파`로 흐르지 않는 것은 작가가 그를 통해 인간 내면의 이기심과 강한 겉모습 안에 숨겨둔 허약한 내면을 투명하게 드러내 보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목차

그녀의 세번째 남자 특별하고도 위대한 연인 연미와 유미 짐작과는 다른 일들 빈처 열쇠 타인에게 말 걸기 먼지 속의 나비 이중주 해설 황종연/나르시시즘과 사랑의 탈낭만화 작가의 말

더보기
저자 정보
은희경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상속』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장편소설 『새의 선물』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 『비밀과 거짓말』 『소년을 위로해줘』 『태연한 인생』이 있다. 문학동네소설상, 동서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더보기
남긴 글 2
오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320p. 원래 그 공간은 부부라는 두 쪽의 지붕이 맞닿아 안정된 구조로 이루어져야 하는 공간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녀 혼자만 풍상에 시달리며 사지가 찢기도록 그 공간을 지키느라 안간힘이었던가.
더보기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공중에 떠있던 그저 바람처럼 날라가려니, 눈을감고 흐느꼈던 작은불빛을무서워하리...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