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다 히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평생 부양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혼자가 되었을 때, 친구 ‘도모’가 말했다. “우리 같이 살래?” 우리는 일상의 작은 것들에 감사하며 살았다. 그런데 도모가 죽었다. 다시 혼자가 되었고, 살길이 막막해졌다. 이럴 바엔 범죄라도 저지르고 교도소 신세가 되는 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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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76세 기리코의 범죄일기』(ISBN 9788954699648)는 일본 소설가 하라다 히카(Hika Harada)의 장편소설로, 2022년 11월 10일 문학동네에서 김영주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344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원제 『一橋桐子(76)の犯罪日記』(2020)로, 일본에서 10만 부 판매와 2022년 TBS 드라마 각색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하라다 히카는 『낮술』, 『할머니와 나의 3천 엔』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일상의 소소한 디테일과 독특한 인물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