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의 공동체 (신형철 산문 2006-2009)

신형철 지음|문학동네 펴냄

느낌의 공동체 (신형철 산문 2006-2009)

함께 읽는 사람들

숨
StoA
최은빈
테라콜라
김쌔랭
8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
출간일20110504
페이지408쪽
10%16,000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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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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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문학의 한 가운데서 느낌을 이야기하다! 의 저자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첫 번째 산문집 『느낌의 공동체』. 이 책은 저자가 2006년 봄부터 2009년 겨울까지 과 , , , 청소년 잡지 을 통해 연재했던 짧은 글들을 엮은 것이다. 저자는 자신에게 다가와 결코 되찾을 수 없을 것을 앗아가거나 끝내 돌려줄 수 없을 것을 놓고 간 좋은 작품들을 통해 느낀 것을 문장으로 옮겨보려 했고 이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했다. 시인과 시집, 세상, 소설, 영화 등의 문학을 사랑한 저자는 그들과 마주하며 느낌의 세계로 들어갔다. 강정 시인부터 황병승 시인까지 모두 10명의 시인과 시인의 시세계를 되돌아본다. 또 저자가 읽은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고전과 앞으로 고전이 되기에 충분한 텍스트에 대한 애정을 확실히 드러내는 등, 이 책에 수록된 짧은 산문들이 저자가 만난 순간순간의 느낌을 오롯이 전해주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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