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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 삼국지 5 (천하가 다시 하나로)
양선희 지음
메디치미디어
 펴냄
17,000 원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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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쪽 | 2013-05-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성이 쓴 최초의 삼국지가 나왔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인 양선희 작가가 조직 운영과 인간 심리의 관점에서 '삼국지'를 새로 편작한 <여류 삼국지>가 바로 그것. 전5권, 2,700여 쪽의 방대한 분량으로 출간된 <여류 삼국지>는 여성이 썼다는 점 외에도 5가지 점에서 기존 삼국지와 다르다.<BR> <BR> 첫째, 종전의 삼국지가 대부분 전업 문학인들에 의해 쓰여 진 데 반해, <여류 삼국지>는 20년 이상 직장 생활을 경험한 사람이 쓴 삼국지라는 점이다. 그간의 삼국지는 문인들이 써서 조직의 논리와 처세에 대한 통찰이 다소 아쉬웠다면, <여류 삼국지>는 조직 생활의 처세, 소통의 기술, 리더십, 조직 내 역학 관계 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BR> <BR> 둘째, '몸 싸움'이 아닌 '머리 싸움'의 삼국지이다. <여류 삼국지>는 지루한 전투 장면은 과감하게 덜어내고, 인간 내면의 심리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셋째, 모든 문장의 서술 방식을 과거완료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으로 풀어쓴 삼국지이다. 심리 묘사와 사건 전개가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박진감이 있다.<BR> <BR> 넷째, 현대사회에서 사용되는 단어나 개념을 적극 도입한 삼국지이다. 독자들이 친숙하게 읽을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언어로 재구성하였다. 다섯째,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삼국지이다. 본문 내용 가운데 조직 운영의 원리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되는 77훈을 뽑아 별도 정리함으로써 자신의 조직생활을 되돌아보고 점검해보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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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5권 천하가 다시 하나로

105 제갈량의 남만 정벌
106 공명의 출사표
107 조자룡, 노병은 죽지 않았다
108 공명, 강유를 얻다
109 사마중달의 귀환
110 거문고로 사마중달을 물리치는 공명
111 읍참마속
112 공명의 ‘후(後) 출사표’
113 중달이 공명을 잡으러 떠났을 때
114 제갈공명과 사마중달이 만났을 때
115 공명의 5차 기산 진출
116 공명의 6차 기산 진출
117 제갈량, 오장원에 지다
118 위연과 양의의 권력 분쟁
119 조예의 죽음
120 사마의의 쿠데타
삼국시대, 그 후의 이야기

[부록] 삼국지 주요 인물표 / 삼국지 지도 / 후한 말 군웅할거 시대의 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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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양선희
《적우》(敵友)는 소설가 양선희가 발표한 네 번째 장편소설이다.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는 현직 언론인이지만 2011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로 등단한 이래 단행본 출판뿐 아니라 단편과 에세이를 문예지에 기고하는 등 꾸준한 문학적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진 분야는 중국 고대 책략과 병법이다. 첫 소설인 《余流 삼국지》(메디치 미디어)가 중국 후한말과 삼국시대의 전쟁을 배경으로 병법과 전략ㆍ전술을 세밀히 묘사하고 있다면, 이번 소설은 중국의 정치적 책략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의 현대소설 《카페 만우절》(나남)과 《5월의 파리를 사랑해》(문예중앙)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매년 선정 발표하는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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