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진|엣눈북스(atnoonbooks)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정미진의 포토 소설. 어느 날 통보도 없이 사라진 연인 하진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던 준원. 그로부터 2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별의 상처도 겨우 아물어 간다. 준원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나려 하는데, 그때 그에게 미처 받지 못한 택배 상자가 하나 도착한다.

요약정미진 작가의 그림책 《뼈》는 우리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은 '열등감'과 '상처'라는 주제를 아주 담담하면서도 묵직한 필치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인 '나'는 겉으로 보이는 자신의 모습, 혹은 타인의 시선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스스로가 너무나 작고 초라해 보일 때가 있고, 그럴 때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무언가 단단하지만 아픈 것이 툭 하고 튀어나오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숨기고 싶어 하는, 혹은 직면하기 두려워하는 자신의 '뼈'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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