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가치를 높여줄 짧고 강한 한마디를 전한다. 인생 대부분의 고민에 적용 가능한 221개의 마음 처방전을 통해서 우리 삶 속의 불안을 진정시켜 주고 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경험한 정서적 치료방법과, 본인 스스로 경험하며 느낀 것들을 책으로 만들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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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내용 요약 📖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 토미가 매일 마주하는 환자들의 아픔과 그들을 상담하며 깨달은 지혜를 짧고 간결한 문장에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고민과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저자는 거창하고 철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우리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소소한 감정들을 어떻게 대하고 다루어야 하는지에 집중합니다.
책의 핵심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입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자신을 갉아먹거나, 지나간 과
정신과 의사 토미가 알려주는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갈무리 🔖
스트레스를 줄이는 단 하나의 방법은 '내려놓기' 입니다. -16p
'보상병'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해줬는데 상대방은 내게 그만큼을 안 해줬어!"라고 느끼는 병입니다. -47p
분노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바꾸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라면 분노해도 괜찮습니다."라는 시각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 -63p
싫어하는 사람에게 공격당하면 기분이 상하겠지만, 싫어하는 시람을 좋아하는 척하는 것이 더 어려워요. -80p
'몸 상태가 안 좋을 때는 일에 관해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생각을 지니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 -96p
진정한 내 편은 동료의 얼굴을 하지 않습니다. -129p
어떤 때는 무시하는 힘이 정말 중요합니다. -139p
머릿속에서 '아니요'라는 결론이 이미 나과 있다면, 빨리 말해버리는 편이 좋아요. -166p
소중한 사람이 당신을 싫어하게 됐다면, 무리해서 다가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78p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은 누구에게도 불편을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기분 내는 일도 누구에게 피해가 되지 않습니다. -203p
삶이 순탄하게 흘러가더라도, 불안과 불만족이라는 감정은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237p
지치거나 피곤한 상태에서는 '조금 더 해야지.'라는 생각을 멈추는 게 좋습니다. -242p
리셋
인생은 게임과 다르게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에요. 몇 번이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얼굴을 씻고 '아, 새롭게 태어났다'라고 생각하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자'라고 생각해보세요.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겠지만, 삶의 방식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p.92)
기다리지 않기
기다리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사실을 터득하면 세상의 스트레스가 반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기다리지 않는다면, 시간은 더욱 빠르게 흐를 거에요. (p.168)
1월이 한 해의 시작이기는 하나, 정서상의 시작은 아무래도 3월 같다. 아무래도 봄이 시작되는 계절이기도 하고, 새 학기 등이 시작되기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순간 간간히 우리가 만나기 좋은 책이 명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짤막해서 바쁜 순간순간 읽기 좋고, 무엇인가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될지도 모르니. 일본 베스트셀러작가, 정신과 의사 토미의 신간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을 소개해드린다.
토미의 전작이 출간된 지 알 년이 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새 책이라니! 반가운 마음이 든다. 아무튼, 이번에 출간된 책,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의 부제는 “마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처방”이다. 마흔이라는 나이가 인생 후반전의 시작 즈음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마흔을 기점으로 하는 책들이 꽤 많은데, 이 책 역시 딱 마흔이 된 지금의 나에게 꽤 깊은 감상을 주더라. 물론, 마흔이 아니라도 좋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인생을 살아가며 어느 순간에는 꼭 한번쯤 도움이 될 문장이니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책은 모든 페이지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읽으며 마음이 닿는 문장에는 깊게 머무르고, 공감되지 않는 문장은 쿨하게 넘겨버리면 된다. 그날그날, 내 마음이 닿는 문장에 위로를 얻고, 공감을 얻으면 그로써 충분하지 않나.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역시, 가벼이 읽으며 공감되는 문장들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는 책.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에는 총 221가지 주제의 명언들이 담겨있다. 전작들에도 좋은 문장들이 많았지만, 이번 책이 좋다고 느낀 점은, 다소 힘을 뺀 느낌 때문이었다. 이번 책에는 '다른 사람을 실망시켜도 괜찮아요', '인간관계는 사실 개선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진짜 고민할 일은 그리 많지 않아요.' 등의 소제목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억지로 힘내라는 말은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모든 것에 마음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느낌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다.
가볍게 읽었지만, 다이어리에 담아두고 싶은 문장이 많았던 책이었다. 과연 후회하지 않는 삶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더 힘 빼고 나의 소리에 귀 기울여 살아야지.
마음을 두드리는 짧은 글,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후기
정신과 의사인 저자 '토미' 님이 쓰신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삶에 스미듯, 진정한 행복과 삶의 가치에 대해 일깨워주는 문장들로 가득 차 있다 😌✨
📖 책 속에서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서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딛는 한 걸음을 느긋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줄 조언이 담겨 있다.
🤔 어릴때 손바닥 올려놓고 고민 떠올리며 랜덤으러 페이지를 펼치던 마법의 해결책이 떠올랐다.
때로는 우리가 너무 멀리만 보려 하고 복잡하게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럴 때, 일종의 나침반이 되어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집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 여태 읽은 수많은 책 중에서도 이렇게 짧으면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은 처음이다.
진료를 통해 쌓은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오롯이 녹아있는 말들이라 더욱 가슴에 와닿았다.
📚 각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잠언 하나하나가 마치 오랫동안 숙성된 와인처럼 깊이 있는 맛을 난다.
🌟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직접 읽어보니 너무나 명확하게 이해가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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