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선|이야기장수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옥선 작가는 독보적인 말하기와 글쓰기로 요즘 여성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하나 작가의 어머니이다. 집안에 가훈처럼 내려오는 지령이 '만다꼬'(뭐한다고)일 정도로, 세간의 집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가정을 경영해온 이옥선 작가가 첫 단독에세이를 펴냈다. 책 제목은 '즐거운 어른'.

요약즐거운 어른은 1948년 진주에서 태어난 이옥선 작가가 70여 년의 인생을 돌아보며 써내려간 에세이로, 나이 듦의 무게를 유쾌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풀어낸다. 🌟 저자는 진주여고와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잠시 일하다 결혼 후 전업주부로, 그리고 딸 김하나 작가의 어머니로 살아온 삶을 솔직히 기록한다. 이 책은 단순한 회고록이 아니라, 나이 들며 발견한 자유와 즐거움, 그리고 세상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통찰을 담는다. 작가 특유의 호탕한 유머와 경상도 사투리의 맛깔난 표현은 독자에게 웃음
진짜 어른이 된 기분 이였어요

즐거운 어른

어느 배우의 추천으로 읽게 된 즐거움

즐거운 어른이 곧 나의 꿈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