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길 외 4명 지음|그런의미에서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와글와글 시리즈는 여러 작가가 같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쓰는 프로젝트이다. 네 번째 이야기는 공통 주제인 기차역과 한 시간, 하루, 한 달, 일 년, 십 년이라는 시간이 작가마다 하나씩 주어졌다. 작가들은 기차역에서 자신이 가진 시간과 씨름하며 소설을 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마이구미 (와글와글 네번째 이야기)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마이구미 (와글와글 네번째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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