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하루 하루가 너무 견디고 참기 힘들 때
지금 삶이 더 반짝이고 소중하게 보이는 책

사신 치바
이사카 고타로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0,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무기력할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본질
#사고사
#사랑
#사신
#시한부
#죽음
343쪽 | 2006-05-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작가 이사카 고타로의 연작소설집. 엉뚱한 저승사자 치바를 통해, 인생이 180도 달라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여섯 단편은 각각 하드보일드, 로드무비,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한다.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천재'라 일컬어지는 이사카 고타로의 빼어난 유머 감각과 함께,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 사랑에 대한 두터운 믿음, 인간의 포용력에 대한 성찰이 조화를 이룬다.
더보기
목차

1.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 치바는 정확하다

2. 사신의 하드보일드
- 치바와 후지타 형님

3. 사신의 탐정소설
- 산장 살인사건

4. 사신의 로맨스
- 연애 상담사 치바

5. 사신의 로드무비
- 살인 용의자와 동행하다

6. 사신의 하트워밍 스토리
- 치바 vs. 노파

더보기
저자 정보
이사카 고타로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도호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등단, 2003년 『중력 삐에로』, 2004년 『칠드런』과 『그래스호퍼』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제25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사신 치바』에 수록된 단편 「사신의 정도」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골든 슬럼버』로 제5회 일본서점대상 및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 외 작품으로는 『마왕』, 『사신의 7일』,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등이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감자튀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재밌음. 단편이라 부담없음.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