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라흐마니노프
#나카야마시치리
폭우 속 불안을 잠재우는 선율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때로 음악이 마법을 보여 줄 때가 있다❞
✔ 음악의 힘과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싶다면
✔ 탄탄한 미스터리 속에서 클래식의 매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시가 2억 엔인 첼로가 완전한 밀실에서 홀연히 사라졌다.'
첼로 도난이라는 미스터리를 배경으로
졸업을 앞둔 음대생들이
프로 연주자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 음악이 존재하는 이유
지독한 폭우를 피해
사람들이 대피소에 모이는 장면이 나온다.
불안감에 떠는 사람들 속에서
미사키와 아키라는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바이올린과 피아노가 주거니 받거니
경쾌한 경합을 벌이는 듯한 연주는
청중을 집중시키고,
잠시 잃었던 이성은 차분하게,
슬픔은 환희로,
두려움은 용기로 바꾼다.
음악이 단지 귀를 즐겁게 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깊은 감정과 불안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주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야식으로 먹는 치킨'
너무 맛있어서 살 한 점은 물론,
물렁뼈 하나까지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먹게 되는 치킨 🍗
아름다운 선율이 살아 숨 쉬는 듯한
모든 문장이 주옥같았다.
버릴 것 하나없는 치킨처럼... 🤣
(야식 참으며 밤에 읽은 것이 매우 티나는 리뷰 ^^;;)
📍 작가와 음악의 연결고리가 궁금해졌다: 과연 어떤 악기를 다룰까? 어떤 음악을 들을까? 문장으로 선율로 그려내는 감각은 어떻게 키웠을까?
#추천합니다
#라흐마니노프 #미사케요스케시리즈 #미사케요스케
#2025_150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블루홀식스(블루홀6)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0
#나는이불속에서콘텐츠로월급번다
#보스언니 #조경진
평범한 주부가 억대 연봉을 벌 수 있었던
콘텐츠 비즈니스 노하우
❝몸은 드러누워 있지만 수익은 자동으로 충전된다!❞
✔ 내가 나를 경영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 나만의 콘텐츠로 일은 덜 하고, 돈은 더 벌어보고 싶다면
✔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세상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잘나가는 콘텐츠 소유자가 되도 싶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저자가 제시한 단계별 레벨업 시스템을 통해
나의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자동 수익 라인을 구축하자!
레벨별, 단계별 미션을 제시하여
따라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꿀팁까지,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 부정적 생각을 줄여라
4단계 <나를 브랜드로 만드는 시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꼭지다.
흔히들 긍정적 생각이 중요하다지만,
솔직히 쉽지 않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줄이는
연습을 먼저 해보자.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긍정의 에너지가 생길 것이다.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 이 책을 '맛'본다면? _ '샌드위치'
사무실에서도, 공원에서도, 집에서도.
간편하지만 속재료에 따라
샌드위치의 맛이 달라진다.
나만의 속재료,
❛지극히 평범하지만 꾸준함❜을 넣어
든든하고도 특별한 한 끼로 만들어보자.
📍 하고 싶은게 많지만, 속도는 더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드려보자. 두드리다보면 세상이 문을 열어준다고 했다. 언젠가는 열리겠지. (AI의 시대, 나를 위해 발전하는 중.. 🤣)
#콘텐츠비즈니스 #콘텐츠전략 #경제적자유
#2025_149
나는 이불 속에서 콘텐츠로 월급 번다
보스언니(조경진) 지음
비즈니스북스 펴냄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1
#원태연의작사법
감성시인이자 작사가 #원태연
작사 30주년을 기념하며
노랫말과 함께한 이야기를 그렸다.
✔ 그 때 그 노래, 추억의 시절로 가고 싶다면
✔ 작사가의 일상이 어떻게 작품으로 승화되는지 엿보고 싶다면
📕 책 속으로
작사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삶의 굴곡을 함께 넘은 노랫말과
그 속에 담긴 열정을 그려낸 #에세이집
책은 A와 B, 두 파트로 나뉘어
A에서는 승승장구하던 시절의 곡을
B에서는 힘들었던 시기의 곡을 담았다.
저자의 유명세에
성공 탄탄대로만 걸어 온 줄 알았다.
그의 성공에 주어진 재능이나 운이
큰 부분을 차지했을 거라고
단순하게 추측했던 것이 민망하고 죄송스러웠다.
📗 또다른 시집을 기다리며
저자의 첫 시집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은
고등학교 시절, 나의 감수성을 키워주었다.
그때 그 학생이 이제 곧 오십이다. 😭
(노랫말도 좋고 좋지만)
그때 그 소녀의 중년을 위해
중년을 위한, 또다른 시집을 기다린다. 😍
📘 이 책을 '맛'본다면? _ '섬진강 재첩국'
맑고 담백한 '섬진강 재첩국'
처음엔 그저 맑고 시원하지만,
청량고추를 더하면 알싸한 매콤함이 더해져
눈물이 핑 돌 때가 있다.
담담하고 진솔한 저자의 이야기는
눈시울 붉혔던 그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게 했다.
📍 백지영의 <그 여자> 무한반복하며,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찾는중.
#원태연 #작사가 #시인 #작사가의태도 #에세이
#2025_148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