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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읽자는 고백

김소영 지음
이야기장수 펴냄

김연수, 신형철, 정세랑, 장류진, 김혼비, 백수린,
송길영, 이슬아, 최은영, 김신지, 김하나, 이연실...
모두 서른일곱 명의 엄청난 큐레이터가 각각 쓴
다정한 편지와 고심해서 고른 책 한권을 만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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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읽는 사람으로서 잘 쓰고 싶지만
잘 쓰기 위해 노력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새해를 맞이해 어디한번 하고
쓰기를 위한 책을 읽었는데... 복잡하다.
쓰기 때문에 읽기까지 싫어지기 싫다.

쓰는 몸으로 살기

김진해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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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노동을 신성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노동이 신성하다는 믿음은 노동을 착취하려는 권력에 의해 생겨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순전히 돈을 목적으로 시작한 일이었음을 숨기지 않았듯 오랫동안 청소일을 할 생각이 없었으므로 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마음 또한 내지 않는다. 읽는 동안 그런 부분이 아쉬웠다. 경험해 보지 못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건 언제나 흥미롭고 재미있다.

딱 일 년만 청소하겠습니다

최성연 (지은이)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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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wzz2

역시 스티븐 킹
금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읽다보면 그만의 말투가 있다.
그래서 전의 이야기 주인공이 불쑥
등장할 거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상,하에서 최고는 단연 앤서맨이다.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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