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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세대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의 표지 이미지

불안 세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경남독서한마당 함께읽어도 좋은책 목록에 있어 읽기 시작했다. 나와는 다소 먼 주제라(아이들이 모두 성년이 됨) 처음에는 별관심 없이 읽었고 내용 또한 딱딱했다. 아동기 대재편, 안티프래질 삶, 다소 생소한 단어들이 나타났다.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등으로 인한 폐해사례가 있어 가족들과 공유를 했다. 아이들이 너무 폰이나 컴퓨터에 빠져 있어 답답한 마음에, 어느정도 개선이 되리라 또는 폐해를 자각하기를 기대하면서. . .
어린시절 개인 기기가 전혀 없던 시절 학교를 마치면 무작정 친구들을 찾아 흙과 함께 뒹굴고 놀았던 시절이 생각난다. 덕분에 윗동네와 전쟁을 치르는 바람에 머리에 돌을 맞고 상처가 났던 기억도 떠 오른다. 그렇게 우정을 쌓고 지냈던 시기가 지금은 소중한 추억이 된다. 지금 세대에게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이다. 그렇게 지낸 시대라서 지금도 친구들을 만나면 등산이라던지 운동을 같이 하면서 지내고 우정을 다진다. 이 시간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하고 즐겁다.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고 문제를 해결하고 친구들과 함께 무작정 여행하고 그런 추억을 가졌으면 자라는 친들에게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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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고장이라 기대를 하며 책을 폈다. 역시 전주비빔밥이 빠질 수 없지 지금에서 비빔밥은 손님이 비비지만 비벼 나온적이 있다는 때도 있어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추천 아니 전주시에서 추천한 비빔밥 집이 너무 비싸다. 다양한 비빔꺼리로 비싸다는게 어느 정도지 최소 17,000원이 넘어간다. 차라리 지방의 8,0000원짜리 사 먹는게 낫지 거기까지 차 타고가서 사먹기가 좀 그렇다. 녹두로 만든 황포묵은 한번 먹어보고 싶다. 콩나물 해장국도 지방에서 충분히 싼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역부를 거기까지 가서 먹고 싶지는 않다. 밥 칼국수는 즐겨 먹는 음식이 아니고 차라리 갈고 칼국수로 대신 먹고 싶다. 전라도 음식은 전반적으로 비싼 편이라서 역부로가서 먹기 싫다.

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김영사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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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법의 접점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는데 그림에서 법과 관련되 내용을 적시해줘 다소 이해되는 것이었다. 태론 난해한 법률용어로 이해가 어려웠지만 조금씩 다가갈 수 있었다. 마지막 오스트리아 대학에서 크림트에게 학부를 대신할 그림을 의뢰한 것은 아이러니하다.

미술관에 간 법학자

김현진 지음
어바웃어북 펴냄

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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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여러 종류의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는 중이다. 평생가는 관계가 있고 아주 잠깐 스쳐가는 인연이 있다. 그러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위로를 받는다. 나의 관점에서 보면 상처를 받고 비판적이 관계가 많은 것 같다. 사람은 먼저 베풀지 않으면 베품을 받기 힘든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읽기가 아니라 마음 헤아리기를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되어갈 뿐이다.

관계의 언어

문요한 지음
더퀘스트 펴냄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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