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1. 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
2. 절대 오늘의 이득에 눈이 멀면 안된다는 것.
3. 자기 몸값을 올릴 것
¹.영어부터 배워라
4.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 정확히 알아라.
5. 먹는 장사를 하려면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의 입에 맛있는 음식은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말아라.
6.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닌 [고객의 신뢰도×고객의 수] 즉, 서비스.
*보거나 찾아볼 것
1. 톰 피터스의 모든 책
2.[성공시대]: BE HAPPY, 노르웨이 라면왕 미스터 리 이야기- MBC사이트
3.주켄 사람들 #출근독서#카페에서#독서습관만들기
광고형 : 추천과 무한스크롤로 계속 체류시키는 모델
구독형 : 원하는 걸 제공하고 비용을 받는 모델
광고형도 우리가 원하는 걸 주긴 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것을 획득했음을 알아차리면 서비스를 나가게 되니 -> 고객이 원하는 것이 뭐였는지 잊도록, 관심사를 계속해서 바꾸도록 주의를 돌린다.
이 책의 제목은 잘못 지어졌다.
'스타트업 경영수업'이 아닌,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비즈니스 경영수업' 에 가깝다.
첫인상은 마치 수없이 놓인 선택의 미로 속에서 파랑새를 발견한 느낌이었다.
본질적이고 장기 시계열적인 방법론,
그리고 제품, 기술, 사람, 철학을 관통하는 밀도 있는 세월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그는 '고객' 을 이야기할 때 나에게 울림을 준다.
고객을 사랑해야 하고, 고객이 사랑하는 제품과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러한 그의 시선은 내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도 깊이 닿아 있다.
결국 이 책은 창업가의 교과서가 아니라 태도의 교과서다.
‘속도’ 보다 ‘방향'
‘혁신’보다 ‘사람’을 말하는 몇 안 되는 경영서다.
초판 이후 40년이 지난 만큼 극도의 효율성을 위한
자돈화와 시스템화에 대한 이야기는 철 지난 것처럼 들려도
창업자 내면에 있는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의 인격이
균형을 잃고 매번 실패를 반복하게 되는 모습은
뼈를 때릴만큼 아프게 다가왔으며,
기업에게 고객이 왜 가장 핵심적인 가치인지 아주 약간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