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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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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홍학의 자리> <유괴의 날> 믿고 읽는 #정해연 작가의 신작! "70대 운전자의 차량에 치어 10대 소녀가 죽었다." 이 책은 앞 뒤가 없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을 모두 다 다뤘다. 책을 뒤집어 거꾸로 읽어야 한다. 반대 방향에서 다시 출발하는 이야기 📕 책 속으로 한 순간의 교통사고로 얽히게 된 두 가족의 비극을 그렸다.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의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산산조각 나는지, 비극적인 사건 속에서 인물들은 어떠한 선택을 하는지를 보여준다. 항상 피해자의 가족만 고통 속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가해자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지만, 양쪽 모두에게 다 끔찍했고 안타까웠다. 📗 고령 운전, 사회적 제도는.. 고령화 사회에서 과연 몇 살 부터를 노인이라고 봐야할까. 심각한 허리디스크 골골 모드인 나는 자가 운전도, 흔들리는 대중교통도 불편하고 무서워 뚜벅이나 택시를 이용한다. '노인'이라고 느껴지면 바로 면허증을 반납하지 않을가 싶은데 누구나에게나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되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고령 운전에 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여러 생각을 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쌉싸르한 자몽' 첫 맛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씹을수록 특유의 쌉싸르한 맛이 느껴지는 '자몽' 빠르게 읽히지만, 그 뒤에 남는 안타까움꽈 씁쓸함은 달콤하면서도 쌉싸르한 자몽을 떠올리게 했다. 📍책을 열자마자 빨려 들어가듯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며 먹먹함에 한숨을 쉬었다. #고령운전 #독서기록 #북스타그램 #맛있는하루 #야미리딩 #2025_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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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연|&(앤드)
🤔
고민이 있을 때
추천!
9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