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892
더보기
광해군 (표지 2종 중 랜덤 발송) (탁월한 외교정책을 펼친 군주)

광해군 (표지 2종 중 랜덤 발송) (탁월한 외교정책을 펼친 군주)

한명기

역사비평사

연산 광해 강화 (강화를 매개로 새롭게 만나는 연산과 광해, 비운의 역사)

연산 광해 강화 (강화를 매개로 새롭게 만나는 연산과 광해, 비운의 역사)

이경수

밥북

광해(光海) 고독한 왕의 독백

광해(光海) 고독한 왕의 독백

석종수

부크크(bookk)

광해의 연인 세트 (유오디아 장편소설)

광해의 연인 세트 (유오디아 장편소설)

유오디아

시간여행

광해의 연인 1 (유오디아 장편소설)

광해의 연인 1 (유오디아 장편소설)

유오디아

시간여행

광해의 연인 3 (유오디아 장편소설)

광해의 연인 3 (유오디아 장편소설)

유오디아

시간여행

게시물

21
더보기
user

현정

@wjddls7000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Review content 3
이 책에 대해 조심스럽게 설명할 것이다. 하지만 좀 날카로운 서평이 될수 있겠다. 글은 잘썼다. 허나, 독자를 위한 책은 절대 아님을 잊지 말아야한다. 읽기 좋은 책은 아니다. 몇번이고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서평 책이었기 때문에 본인들이 읽은 사실 위주로만 생각을 풀어써냈다. 독자가 정해져있다는 이야기다. 서평책이란걸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 본문 사진에 게재된 목록을 읽어 서평을 썼다고 할 수 있겠다. 초반부는 민주주의, 중반부부터는 광해군, 폰트..등 좀 자유로운 서평주제가 일색이었다만.- 역시 본인이 읽은 책에 의해 본인은 이렇게 생각한다. 에 대해서 [그 말이 뭔지]에 대해서 독자에게 풀어써내는게 없다. 무슨소리지? 하고 다시 읽어도 그냥 소 귀에 경읽기다. 그래서 사실 이 책에 대한 서평은 몇몇 구절은 좋았다. 하지만 그걸로 끝. 본인이 알고있는 독서에 관한 토론 학술지인가? 이걸 책으로 펴내쓴다면 독자가 그 책을 읽었을것이란 전제 하가 아닌, 사전 설명으로 흥미를 당기는게 필요하다. 흡입력이 없다는게 단점이고 책으로써도 안타깝다. 그러니까, 그들만의 리그라는 느낌이다. 그래도 여차저차 끝까지 다 읽었다. 역시 드는 감정은 그래도 조금 더 독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흥미를 끌어당기는 요소들이 있었으면 한다는 것이다. 챕터마다 그 글을 쓰신 분의 학력이나 경력같은 것이 아래에 적혀져있다. 실은 글을 읽을 때마다 다들 어떤 분이셔서 이렇게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서평을 하나 싶기도 했다. 나와 다르게 좀 어려운 책들도 곧 잘 읽으시는 분들 같다. 총평은 3점이지만 실상 내 평점은 더 낮다. 머리에 들어와야 책이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라는 역할을 제대로 할텐데 이 책은 나한테 전혀 그러지 못했다. 다만, 이 책을 읽는 사람이 흥미롭게 읽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알면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위해선 전제조건이 꽤나 까다롭다. p.s 서평 신청 후 바로 생각치도 못한 입원을 하게 되어 서평을 기간까지 끝내지 못할까 두려움이 더 컸었는데, 이 부분을 이해해주신 알렙출판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서평이 그리 평이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포퓰리즘이나 이데올로기, 석유, 옐런 등- 처음 접하게 된 단어들에 대해서도 조금은 재미를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귀중한 서평의 기회를 주신 관련된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오랜만에 서평이라 글이 매끄럽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더 많은걸 알고 많은것에 흥미를 가지는 현정이 되고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

서울리뷰오브북스

박찬국 외 15명|서울리뷰오브북스
1년 전
user

강샤론

@usywp0wg
광해의 연인 본편에서 확인 할 수 없었던 주연들의 이야기가 아닌 조연들의 이야기와 과거사를 알 수 있었다. 본편을 보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지레짐작만 했는데 확실한 과거사와 그 뒷 이야기를 외전에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광해의 연인을 정말 다 읽은 것 같아. 개운하면서도 아쉽다. 내가 원한 결말은 아니었지만 함께 울고 웃었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
광해의 연인 외전 (유오디아 장편소설)

광해의 연인 외전 (유오디아 장편소설)

유오디아
시간여행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년 전
user

강샤론

@usywp0wg
난 많은 로맨스물을 접해봤다. 드라마든 책이든. 내가 손에 꼽을 정도로 여운을 주고 해피엔딩이길 바랐던 책이다. 내가 원한 결말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 여운이 남았다. 경민은 조선에서 너무 힘든 일 겪었고 현대에 돌아오고자 했지만 현대에 돌아와서는 혼을 그리워했다. 둘의 결말이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마지막이라도 마음 편히 함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에 그려진 많은 왕들을 그저 외워야 하기 때문에 익혔고 알았다. 역사에 그려진 왕들의 생이 어땠을 지 궁금하다. 그 실제의 이야기들이 궁금하다. 나는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내 삶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한다. 조선보다 훨씬 좋은 나라에 살고있고 나에겐 많은 시간이 있으니 후회없이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역사로맨스 하나로 내 삶의 귀중함을 깨닫게 되었고, 좋은 책을 얻었다. 아무래도 광해의 연인이라는 책이 내 마음에서 쉽게 떠나지 못하려나 보다.
광해의 연인 3 (유오디아 장편소설)

광해의 연인 3 (유오디아 장편소설)

유오디아
시간여행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3년 전
user

한민영

@hanminyoung88i1
인조는 ‘안티 광해군’을 기치로만 집권하였다. 머릿속에 비판과 힐난만 있고 대안과 비전은 없으니, 명, 청 교체기라는 외교적으로 민감하고 중요한 시기에 조선이 제대로 대처할 수 있을 가능성은 적었고, 역시나 제대로 대처하지도 못했다. 지금도 ‘안티’를 기치로 내걸고 정치를 하고 있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 준비도, 고민도, 대안도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그저 싫어서 반대로 하면 좋은 정책과 좋은 결과가 보장될까? 우리 같은 평범한 시민들이야 ‘안티’ 자체가 생각과 행동의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정치 지도자라면 ‘안티’를 넘어선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기를 기대해 본다. 그것이 정치의 존재 이유일 테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인조실록)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인조실록)

박시백 (지은이)
휴머니스트
read
다 읽었어요
3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