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책

5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 부장 편 (김 부장 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 부장 편 (김 부장 편)

송희구

서삼독

젊은 지구를 걷다 (아이슬란드 가족여행)

젊은 지구를 걷다 (아이슬란드 가족여행)

김현실 외 2명

한솜미디어(띠앗)

저는 꿈꾸는 작은 나비입니다

저는 꿈꾸는 작은 나비입니다

최순용 외 4명

부크크(bookk)

실전경마기본서

실전경마기본서

류승룡

도서출판 JMG(자료원·메세나·그래그래)

디자인 재료 / Mock-up제작기법 (예비산업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재료 / Mock-up제작기법 (예비산업디자이너를 위한)

류승용

국제

게시물

5
더보기
user
badge

주진숙

membership
@j274870
Review content 1
📌<도서지원 > 📚김부장의 서울, 우리의 자화상! 📚김부장 이야기로 본 한국 사회의 민낯! 📚송희구 저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1권. 김부장편>! 김부장, 대한민국 중년의 초상!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1권 김부장편>은 지금 현재 jtbc 에서 방영하고 있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이다. 이 작품은 2021년 대한민국 직장생활과 부동산에 관한 현실을 아주 적나라하게 그려낸 하이퍼리얼리즘 이야기이다. 강제은퇴와 월급 노예에 직장인들의 실태, 즉 있는자와 없는자로 전국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새 명의 캐릭터인 김부장, 송과장, 정대리, 권사원 등의 생생한 캐릭터 통해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2021년도 판 미생 같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 평범한 직장인이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글을 써 이를 개인 블로그와 부동산 카페에 올리게 된다. 그리고 이 글은 30일만에 개인 블로그 조회수 200만,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하여, 세간의 주목과 관심을 받았고, 이런 화제성은 결국 조선일보 1면 탑기사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가장 먼저 영화, 드라마 제작사에서 앞다투어 연락을 하고, 20곳이 넘는 출판사에서 출간 제의를 받고, 웹툰 제의도 끝없이 받게 된다. 그 결실로 jtbc 토일 드라마로 현재 방영 중이다. 부동산 폭등, 월급 노예, 끊어진 사다리 같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블랙코미디로 그려낸 이 작품은 내 상사의 이야기이자, 우리 회사의 이야기이다. 한마디로 내 아버지의 이야기일수도, 내 이야기일 수도 있는 작품이다. 그래서인지 읽는내내 눈시울이 뜨거워질 정도로 공감을 많이 한 작품이다. 너무 리얼하게 그린 이 작품은 모두의 이야기이자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계급 세계를 본 듯하여 허탈감과 씁쓸함을 준다. 이번 1권에서는 50대 대기업 직원인 김부장을 주인공으로 한다. 대기업 명함을 무슨 대단한 배지인 양 거들먹거리고, 직급을 계급으로 여기며 숨쉬듯 꼰대질을 하다가 큰 위기를 맞는 김부장의 이야기이다. 김부장은 언뜻 단순해 보이는 인물이다. 25년차 직장인에 대기업 부장이다. 연봉 1억 정도에, 매일 아침 전신거울에 명품수트와 태그호이어 시계, 몽블랑 가방을 걸친 김부장은 자신을 보며 뿌듯해한다. 그리고 커피숍 하나에도 등급을 매기고, 백화점에서 명품을 살때도 우월감을 느끼고, 사는 집과 타고 다니는 자동차, 직업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인물이다. 10년 전에 산 서울 아파트 시세가 매수한 값의 2배가 되자 안 그래도 높은 콧대는 하늘을 찌른다. 김부장은 전형적인 꼰대에다가 갑질이 일상이고, 밉상에 진상이다. 근데 이런 김부장이 미워하면서도 안타까워한다. 마치 우리의 아버지 자화상을 보는 듯하다. 밉상에 진상인 그가 뜻하지 않게 겪는 좌절에서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를 보는 듯하고, 마치 내 모습이기도 하다. 김부장은 대한민국 회사원이 으레 그러하듯 나이 50대에 이르자 지방좌천 당하거나, 명예퇴직에 내몰리며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고난을 겪게 된다. 25년간 대기업 직원이란 타이틀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왔던 김부장이 하루아침에 명함을 빼앗기는 신세가 된 것이다. 그런 김부장이 다급한 마음에 부동산 투자로 위기를 타개하려 했지만, 수년간 입주민이 들어오지 않는 텅 빈 신도시에 상가를 계약한다는 것 자체가 더 큰 위기를 불러오게 된 것이다. 한국 중년 직장인의 현실을 날카롭게 그려낸 이 작품은 김부장의 삶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성공' 이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한국 사회의 중산층이 겪는 불안과 고립, 그리고 자아의 흔들림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의 실제 대기업 근무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묘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또한 직장 내 권력 구조와 인간관계를 너무나 생생하게 그려져,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하다. 김부장을 단순한 꼰대로 그려낸게 아니라, 시대의 변화 속에서 흔들리는 인간적인 존재로 그려내어, 중년 남성의 내면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부동산 집착, 세대 간의 갈등, 직장 문화 등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김부장의 시선을 통해 잘 그려냈으며, 김부장의 외로움과 자아의 혼란을 공감있게 잘 그려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직장인 이야기보다,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삶의 방식과 그 안의 균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성공의 외피를 두른 중년 남성의 불안과 고립을 그린 이 작품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개인의 정체성 위기를 잘 조명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중산층 남성의 삶을 통해 사회 전반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문제를 잘 그려냈고,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도 후배들과 경쟁해야 하는 김부장의 모습을 통해 한국 직장 문화의 현실을 아주 적나라하게 잘 그려냈다. 중년 남성의 정체성 위기, 성공의 허상과 위화감 등 과연 성공이 무엇인지, 그리고 조직 내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게 된 중년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간의 관계도 멀어지고,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와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정작 가족을 위해 일해왔지만, 가족과 멀어진 김부장을 보면서 진짜 소중한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가장의 모습에 맞추려다 자신을 잃어가는 개인의 고립감을 통해서 과연 사회가 기대하고 있는 모습과 개인의 고립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한다. 현대 한국 사회의 민낯을 보여주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개인의 고뇌와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곧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자, 우리 미래의 모습을 그려냈다. 현실에 지친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이 작품은 직장인의 일상과 감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서 , 자기계발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소설처럼 잘 읽히는 작품으로, 몰입도가 가장 높은 작품이다.(근데 왜 서점에는 자기계발서로 되어있는지...) 이 작품은 단순한 회사 이야기가 아니라,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 김부장의 삶을 통해 성공, 가족, 자아, 사회적 기대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직장 내 권력 구조, 세대 갈등, 성과 압박, 부동산 집착 등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현실적으로 잘 묘사하였고, 김부장을 단순한 꼰대 상사가 아니라, 현실을 버티며 살아가는 인간적인 인물로 그려졌다는 점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웃음버튼, 분노버튼, 눈물버튼, 공감버튼 등 감정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강렬한 작품으로, 일상 속에서 위로와 성찰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현대인의 살을 돌아보게 만드는 거울 같은 작품이 될 것이다. 👉본 도서는 서삼독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 #송희구 #김부장 #직장인 #직장인공감 #jtbc드라마원작 #류승룡 #직장인소설 #직장인드라마 #회사생활 #도서지원 #서평 #도서리뷰 #도서추천 #책리뷰 #책추천 #부동산이야기 #부동산책 #서삼독출판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 부장 편 (김 부장 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김 부장 편 (김 부장 편)

송희구|서삼독
4달 전
user
badge

슈아이

membership
@shuai
중간에 끊어읽지 않고 한번에 완독한 책이 얼마만이었지? 글의 초중반 부터 이 책이 드라마화 된다면 독고는 류승룡 배우나 최무성 배우 같은 느낌이 아닐까 상상하면서 읽게 되었다. 책을 다 읽고 찾아보니 지난 4월에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이미 만들어져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고 있더라 ㅎㅎ 역시 이런 좋은 이야기를 그냥 책으로만 남기기엔 아깝지! 노숙자에게, 노숙자여서 덧씌워지는 수많은 편견들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숙' 사장님은 '독고' 의 더듬더듬 뱉는 말에도 귀기울여주고 '독고' 가 경우있는 사람임을 알아봐 준 진정한 멋진 교육자이자 어른의 모습이었다. '시현' 도 그런 사장님의 품성을 알고 있으니 '독고' 를 무시하지 않고 그의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겠지. '독고' 의 그런 사람 됨됨이가 '오 여사' 에게 까지 닿았을때는 정말 놀라웠다. 기억이 스멀스멀 돌아온 후 '오 여사' 의 모습에 자신의 상황을 투영해서 회상할 때는 너무 안타깝고 슬프기까지 했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인간관계에서 가장 기본적이자 중요한 것임을 우리 모두 알고 있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 역시 우리 모두 알고 있는데, '독고' 의 조언을 귀담아듣고 고민하고 받아들여 아들에게 먼저 손을 내민 '오 여사' 가 어머니로서 멋있었고 안쓰러웠다. 이들의 모습에서 이 책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상황을 생각해봤을 것 같다. 기억을 되찾은 후 코로나 의료봉사를 위해 편의점을 떠난 '독고' 는 지금쯤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의 선택은 역시 그 다웠다. '독고' 는 결국 가족과 만났을까? 그의 가슴속에 칼날처럼 꽂힌 딸의 한마디에 나조차 숨이 턱 막혔는데... 그는 가족과 다시 만날 용기를 냈을까? 그는 그의 사소한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로 인해 위로와 위안을 받은 사람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부디 그 마음들이 그에게 모두 전해져 그 역시 마음의 안식을 되찾았기를 바란다. 불편한 편의점 2 도 있네? 다음 대여할 책으로 당첨이다!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 (지은이)
나무옆의자
2년 전
user

Clark Kent

@9we2d9gizjxg
우선 잔소리부터 한 마디. 저자 로버트 그린은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유혹의 기술> 3부작으로 유명해진 작가로 소개되어 있다. 독자들은 응당 <권력의 법칙>부터 읽는 게 순리일 것이다. 이 책 <인간 관계의 법칙>은 위 세 작품과는 별도의 책으로 생각하고 선택했건만, 이 책이 바로 <유혹의 기술>이었다. 3부작을 3부부터 읽은 것이다. 물론 앞의 두 책을 읽어야 이 책을 온당히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출판사의 이런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신경질이 난다. (혹시 의도된 부주의일까?) ​ 작가 양반의 이력이 특이하다. 쓴 책들을 보면 당연히 심리학이나 사회학을 전공했을 것 같은데, 잡지 편집자, 할리우드 스토리 작가 등 심상치 않은 경력이 섞여 있다. 이런 특이한 경력 때문인지 이 책은 살짝 B급 냄새가 풍긴다. (이 양반 머그샷을 보면 눈빛이 심상치 않다.) ​ 팍스 로마나의 선봉장 줄리어스 시저와 안토니우스를 후린 클레오파트라와 중화 린민의 영웅 모택동을 후린 칭칭을 예로 들며 '유혹'에 관한 제법 진지한 썰을 풀다가 책 후반부에는 아예 대놓고 상대를 유혹하는 권모술수를 설파하고 있다. 비유하자면, 썬데이 서울에서 몇 차례 연재한 '이성 후리는 법'을 엮어서 책으로 펴낸 듯 하다. '오늘의 운세' 같은 내용을 이렇게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작가의 정성에 감복하여 끝까지 읽게 된다. (당연히 어느 정도 재미도 있으니까 읽게 된다.) ​ 사람들이 항상 사서오경이나 고전을 읽을 수는 없다. 가끔은 이런 패스트푸드 같은 책도 읽으면서 뇌를 식힐 여유도 필요한 법이다. 이 작가,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열연한 류승룡을 생각하게 한다. 진지하게 엉뚱해서 은근히 마음에 든다.
인간 관계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이 제시하는 인간에 관한 두 번째 키워드,‘관계’를 지배하는 최적의 전략은 무엇인가)

인간 관계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이 제시하는 인간에 관한 두 번째 키워드,‘관계’를 지배하는 최적의 전략은 무엇인가)

로버트 그린
웅진지식하우스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추천!
4년 전
user
badge

안나

@anna5nme
Review content 1Review content 2
게임의 판을 읽고 흐름을 조율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온몸으로 홈 플레이츠를 사수하는 포수. 어찌나 속이 깊은지 정말로 속을 볼 수 없는 남자. 젖 먹일 시간이 돼서 아이가 아내의 품으로 넘어갈 때면 자기한텐 왜 물릴 젖이 없는지 통탄하는 표정으로 바라보는 아버지. 한 여자아이를 죽이고 그의 아비도 죽이고 본인의 아내도 죽이고 마을 전체를 몰살한 살인마. 그 모두가 정말 같은 사람이 맞을까? 이 소설은 그저 살인마의 아들로 살아간 어린 남자아이의 7년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장장 85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8일에 걸쳐 읽었다. 어찌나 생생하게 장면이 묘사되는지 8일내내 길고 긴 영화를 보고있는 듯했다. 그렇게 잔인한 장면이 묘사되는 것도 아닌데, 자려고 눈을 감으면 본적도 없는 세령호와 하얀 드레스를 입은 세령이의 모습이 떠올라 눈을 수차례 떴다 감았다 하며 겨우 잠에 들 수 있었다. 읽기 시작한 후에 알게되었는데 영화가 제작된다고 한다. 내 상상 속 최현수는 류승룡의 세배는 크고 오영제는 장동건보다 훨씬 마르고 못생겼지만, 책 자체가 영화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 때문에 멋진 영화가 만들어질 것 같다. 이북이 아닌 종이책으로 읽었다면 맨 앞장의 지도를 볼 수 있어서 세령마을을 더 쉽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7년의 밤

7년의 밤

정유정|은행나무
read
다 읽었어요
9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