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정류장과필사의밤#김이설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발이 묶인
주인공의 숨막히는 하루를 현.실.적.으로 그렸다.
희생을 강요한 것은 아닌데 희생을 하게 되고
어느새 그것이 당연해진 것 같아
답답하고 아프고 쓰라렸다.
그녀를 그렇게 몰아넣은
모든 유기적인 상황에 화가 났다.
❝인생은 길고, 넌 아직 피지 못한 꽃이다. 주저앉지 마.❞
🌷늦게라도 나만의 꽃을 피워보고 싶다고
용기를 낸 그녀를 응원한다.
🌷개화시기가 각기 다른 우리의 꽃
꽃 피는 봄이 어서 오길.
#새해복많이받으세요#설연휴#먹방예정#한우갈비찜#소불고기#수제만두#2025_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