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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키출판사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5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키출판사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6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사회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6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서영 (그림)

키출판사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6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과학도 독해가 먼저다 초등 6학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독해와 교과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교과 독해 프로그램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정인성, 천복주 (그림)

키출판사

먼저 온 미래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먼저 온 미래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동아시아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국영수보다 감정문해력이 먼저다 - AI시대, 학교 수업보다 선행되어야 할 아이들의 ‘감정’ 다루기 공부

김선희 (지은이)

나비의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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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Review content 1
[도서협찬] 아이도 엄마도 낫지않는 병.... 이번엔 꼬옥 고치고 싶어요!!! 🖊 글을 써야하는 상황인데도 "쓰기싫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 몸까지도 쓰기를 거부하는 글쓰기 싫어증을 엄마도 아이도 올해는 꼬옥! 고치기로 결심했어요!!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을 함께 읽고 치료를 받았어요🤣 💬 우선 둘째 민트의 글쓰기싫어증이 나았는데요, 어떻게 나았는지 과정을 알려주더라구요. ✔️ 먼저, 친숙한 만화와 관심있는 간식, 친구이야기, 오감을 살리는 '짜릿한'표현들이 집중하게 도와주었구요. ✔️두번째로, 직접 써보기좋은 팁들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설명해주어서 실재써보는데에 용기가 생겼대요. ✔️마지막으로,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글을 쓰고싶어졌대요🤣 (믿습니다!!!) 💬 저도 읽어보니 팁들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 1부 시작은 새 문장 부터였지만, 2부에서는 더 긴 글도 어려움없이 쓰게되는걸보면 이 책, 꽤 효용이 좋은 것 같아요🤭 💊 글쓰기싫어병이 도지거나 징크스를 경험중이시라면 우리학교 의원의 『글쓰기싫어증』을 처방받으세요! 🫧 먹지마세요, 우리의 손에 양보하세요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글쓰기 싫어증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글쓰기 싫어증 (글이 술술 써지는 치료법 공개)

문부일|우리학교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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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경제학 비전공자가 읽기엔 쉽지 않은 책인것 같다. 특히 금과 은을 고정된 교환비로 묶어 화폐의 기준으로 삼았던 과거 복본위제에 대해 아주 깊이 파고드는 부분은 솔직히 궁금하지 않을 뿐더러 어렵기까지 해 집중력이 많이 흔들렸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절반에서 2/3 가량은 나름 읽을만 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얻은 것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해이다. 저자는 인플레이션이 화폐증가 속도가 생산증가 속도 보다 빠를 때 나타나는 화폐적 현상이라고 정의하고, 그걸 반복해서 강조한다. 과거 금 본위제에선 화폐의 총량이 보유한 금에 의해 제한 받았다. 그러나 금과의 연동을 폐지한 1971년 이후 화폐는 정부가 마음 먹으면 무제한 발행이 가능해 남미나 아프리카 등지의 여러 국가들이 여전히 초인플레이션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정치 체제가 안정적인 우리나라와 서방 선진국들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볼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선거로 정치인을 선출하는 민주주의 체제에서 임기제 관료는 국민 저항없이 손쉽게 세수를 늘리고, 정부 부채를 줄여주는 화폐 발행의 유혹에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 전엔 인플레이션과 세금이 논리적으로 정확히 연결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명확해진 것 같다. 책에 나온 내용을 아주 짧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먼저, 정부에서 돈을 찍어 대규모 도로 건설사업을 시행한다고 해보자. 사업이 시행되는 동안 고용이 창출되고 새로운 도로가 생기겠지만, 투입된 돈의 양만큼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이로인해 100원으로 살 수 있던 물건이 110원이 된다면 소비자들은 가만히 앉아 댐을 짓는데 필요한 돈을 10원씩 나누어 내게 되는 셈이다. 이것이 바로 정부가 국민 저항 없이 걷는 첫 번째 세금이다. 두 번째 세금은 과세제도와 관련되어 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명목상 월급이나 매출이 덩달아 오르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럼에도 과거에 지정한 과세구간이 그대로 적용돼 세수가 자연스레 증가한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누리는 세 번째 혜택은 화폐의 떨어진 가치만큼 정부부채가 감소하는 효과이다. 이처럼 선출직, 임기제 관료가 국가를 이끄는 민주주의 체제에서 돈 찍기는 그야말로 손 안 대고 코푸는 격이기에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거라 생각한다. 바야흐로 허리띠를 졸라매며 저축하던 시대는 끝났다. 정부가 맘껏 찍어낼 수 있는 돈이 아닌 진짜 자산을 모아야 할 때다.
화폐경제학 (통화 이론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 경제학자의 돈 이야기)

화폐경제학 (통화 이론으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 경제학자의 돈 이야기)

밀턴 프리드먼
한국경제신문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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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여나

@lichengli
공감이란 다른 사람의 감정, 의견, 주장 등에 대해 자신도 그렇다고 느끼는 것,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을 말한다. 또는 다른 사람의 경험, 감정, 생각을 최대한 이해하는 태도를 말한다. 우리는 홀로 세상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사회에서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감하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는 감정의 교환이기 때문이다. 공감에 탁월한 사람도 있지만, 나 같이 공감에 취약한 사람은 책을 통해 배워나가야 한다. 나는 왜 공감을 잘 하지 못했을까? ​ 이 책의 작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그녀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공감 소통, 리더십을 강의 해온 전문 강사이며, 자신이 직접 개발한 ‘서비스 롤플레잉’ 프로그램을 적용한 역할극 전문가이다. 강의와 배우들의 연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교육 ‘강연극’을 연출하고 있다. 그래서 작가가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은 공감을 뇌과학적으로 설명해서 신선했다. 작가 나름대로 공감하는 법에 대한 연구를 해왔고 그 결과물로 타인의 뇌를 경험하는 역할놀이 사고법이 등장한다. 또한 작가는 ‘공감은 뇌가 펼치는 연극’이라고 정의한다. 즉, 우리는 실제로 보는 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뇌가 “경험 대본으로 만들어낸 연극”을 믿는다는 거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최근에 읽었던 김현의 <바운더리>에서는 신경과학계에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인지하는 게 아니라 뇌가 만드는 이야기를 인지한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고 전한다.(p172) 이 책에서도 유사한 구절이 나온다. 최근 신경과학계에서는 “뇌는 예측 기계다.”라는 주장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 주장에 대입을 해보면 왜 저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 뇌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유사한 자기 경험과 기대치를 대본으로 삼아 시뮬레이션을 펼친 후, 그것을 현실로 믿는다. … 공감 역시 그렇다. 특정 사건을 계기로 내 뇌는 나도 모르는 사이 함께 일하는 팀장을 ‘나를 괴롭히는 악덕 상사’로 인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후에는 그의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괴롭히기 위한 의도적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 따라서 우리가 타인을 공감하기 위해서 하는 뇌의 시뮬레이션은, 결국 우리 머릿속 타인과 내가 펼치는 ‘역할놀이, 역할극’인 것이다. (p34) ​ 그럼 신경과학계의 이론에 따라 뇌의 예측 기계가 공감을 방해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을까? 먼저, 책에서는 ‘경험 대본’, ‘브레인 롤플레잉’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경험 대본은 내 경험과 기대치를 바탕으로 뇌가 만든 가상의 역할과 이야기란 뜻이고, 브레인 롤플레잉은 ‘만약~라면’의 역할놀이 사고를 통해 두뇌 공감 시스템이 활성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언급한 경험 대본을 가지고 브레인 롤플레잉을 해보는 것이다. 경험 대본은 가상의 이야기에 바탕을 둔다. 한마디로 공감을 잘하려면 상대방의 입장을 상상해 봐야 한다. 우리는 이제 대본에 따른 연극을 상상하되 3가지 관점을 모두 가져봐야 한다. 주인공 시점인 1관점, 상대방 입장이 되어 보는 역지사지 2관점, 남의 일처럼 구경하 듯 관람객 입장이 되어보는 3관점을 모두 가져보는 것이다. 그다음엔 ‘거울 시스템’과 ‘심리화 시스템’을 이용한다. 거울 시스템이란 타인의 행동, 정서를 거울처럼 반영하는 것으로 ‘어떻게?’라고 질문해 본다. 심리화 시스템이란 타인의 마음을 읽고 헤아리는 능력을 뜻하며,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것을 말한다. 거울 시스템과 심리화 시스템을 이용하여 대본을 만들어 보면, 내가 만약 내 아들이라면, 내 말투와 표현 방식이 어떻게 들릴까? “왜 이 대리는 자꾸 나를 피하는 걸까? 왜냐하면 ()”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런데 주의할 점이 있다. 공감 시스템은 불안이나 공포, 과도한 업무로 인지 과부하가 걸리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공감하기에 앞서 내가 충분히 휴식하고 타인을 포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앞에서 관람객의 입장이 되었다면 이번엔 연출가가 되어보자. 나는 나를 어떻게 연출할 것인가? 직장인들 대부분이 ~척 행동한다. 괜찮은 척, 좋은 척, 맛있는 척하는 것이다. ~척 하는 행동을 의식적으로 살펴보면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한 공감 행위일 경우가 많다. ~척 하는 행동이 많아지면 나는 없고, 척하는 타인이 존재할 뿐이다. 그러므로 의식적으로 충전 시간을 가져서 나를 돌보는 의식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척보다 좋은 방법은 ~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사실 ~척과 ~처럼은 모두 가짜다. 하지만 전혀 다른 뇌 작동을 한다고 한다. ~처럼은 내 선택과 결정이 반영된 의식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직장에서 대부분 ~척하면 자신을 소진했다면 퇴근 후에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하며 진정한 나로 연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제일 좋은 방법은 그냥 나로 사는 것이다. 그냥의 나는 자연스럽게 존재할 것 같지만 아니다. 의식적으로 찾아야만 한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한마디로 그냥의 나는 의식적 비전 설정이다. 역할 모델을 타인으로 설정하는 게 아니라 미래의 나로 그리는 것이다. 책에서는 일본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를 예로 들고 있다. ​ 공감은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 방식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와 태도에 관한 문제이다. p214 마지막으로 우리의 공감은 자기 공감에서 시작해서 상호 공감으로 끝을 맺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나를 잃지 않으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맺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일방적인 이해나 무조건적 포옹이 아니라 서로의 선을 존중하고 공감의 경계를 만드는 일일 것이다. 공감을 위해 연극을 만들어 관람하고 연출했던 이유는 모두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 내가 공감에 취약했던 이유를 정의해 보면 위의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을 거 같다. 공감은 태도의 문제다. 그리고 상대에 대한 신뢰의 문제이기도 하다. 단테의 <신곡>에서도 타인에 대한 배신은 지옥의 마지막 9단계 최고 형벌을 받는다. 그만큼 배신, 배반은 상대방에게 해를 가하는 행위이다. 또한 이로 인한 트라우마는 인간관계에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져올 수 있다. 공감은 태도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말이다. 어쨌든 공감은 공감하기로 마음먹는 것부터가 시작일 것이다. ​ 공감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싶은 분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린다. ​ ​ ​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당신의 뇌를 공감합니다 (타인의 뇌를 경험하는 역할놀이 사고법)

당신의 뇌를 공감합니다 (타인의 뇌를 경험하는 역할놀이 사고법)

고보
청년정신
10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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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godd
제일 먼저, 이 책을 끝까지 읽었다는 것에 대해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 책을 사서 책장에 꽂아놓고 조만간 꼭 읽겠다는 다짐을 했건만, 막상 책을 뽑아 들었을 땐 정말이지 겁부터 났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을 소화하는 것이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다. 이유는 명백하다. 과분할 정도로 자세히 달린 주해가 이해를 도왔기 때문이다. 만약 다른 책을 보았다면 중도에 포기하거나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이처럼 빠르진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 역자이신 백승영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신이 죽어야 인간이 인간 다울 수 있다고 설파한 니체는 당시 시대상에 비춰 봤을 때 신을 모독한 죄인이자, 질서잡힌 세상을 혼탁하게 만드는 광인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자기들이 만든 굴레에 갇힌 인간을 해방시키고자 스스로를 던졌다. 나는 “100년 후에나 내 책에 대해 진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선언한 그 덕분에 우리가 작금의 풍요를 누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류는 니체에게 큰 빚을 졌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사색의숲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