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미디어는 어떤 의미일까?’
이런 의문을 시작으로 작가는 미디어에 현미경을 들이댔다. .
‘미디어란 무엇인가?’ ‘내게 미디어란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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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란 ‘중간’을 뜻하는 ‘medium’이 어원으로서
우리말로는 매체(媒體) - 다른 사람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을 이어주는 통로를 뜻한다.
그런데 나는 지금까지 미디어를 대중매체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
👉이승화 작가가 활용하는 <알차고 간단한 다섯 마디 리뷰> 작성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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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 주체적으로 미디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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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마디: 나를 중심으로한 균형잡힌 미디어 읽기를 통해 삶 속에 지속 가능한 풍요로움을 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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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대상: 미디어 편식이 심한 사람, 웹툰과 게임 등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있는 사람(나름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다른 미디어와의 연결법과 책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전반적인 미디어에 대한 개념부터 가치 추구 활용법까지 알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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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전시장의 그림 감상(현실적이면서 난해하기도 한 미디어 알아가기, 읽고 난 후의 충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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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질문: 나의 균형잡힌 미디어 읽기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미디어의 편식이 심한 편이다. 책, 음악, 신문 등에 편중 돼 있고 영화는 뜸하고 게임이나 TV시청은 홀대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의 경험은 분명히 삶의 풍요로움을 줄거라 생각되지만 우선은 시간관계상 간접 경험과 틈새 경험에 의존하는 수밖에.) ㆍ
● 책 속의 흥미 있는 키워드: ㆍ
- 스낵 컬처, 미디어 리터러시
- 좋은 질문을 찾는 문화보다 편하게 질문하는 문화가 더 중요하다
- 원소스 멀티유즈(One-Source Multi-Use)
- 트랜스 미디어
- 참여형 콘텐츠가 뜬다(참여, 공유, 개방) - 문화테크놀로지, 토론이란, 아이유토론노트 - 다섯 마디 리뷰
- 깔대기 읽기법, 메이커 운동, 메이크 미디어, - 레고(‘잘 노는’ 덴마크어), 레고문명
-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지 않으면 결국 상상력은 길러지지 않는다(나를 중심으로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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