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과함께하는구약여행
나를 넘어 하나님께로
구약 성경의 깊이를 탐험하는 여정!
#박영선 목사의 40년 설교 사역의 결실!
✔ 믿음을 훈련하고 싶다면
✔ 구약 성경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 하나님의 큰 그림 속에서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 책 속으로
구약 성경의 각 인물과 사건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흘러가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마치 복잡한 퍼즐 조각들이 제자리를 찾아
하나의 거대한 그림을 완성하는 것처럼,
구약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성경을 바라보는 시선이
'나 중심'에서 '하나님의 목적'으로 바뀌었다.
📘 이 책을 '맛'본다면? _ '잘 숙성된 와인'
'잘 숙성된 와인'은 🍷
시간을 들여 천천히 음미할수록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와인처럼,
구약 전체를 연결하는 안목을 길러주어
성경의 깊이와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했다.
#신앙서적을_와인에비교하다니 😅🤣
📍K고등맘, 신앙의 지성미와 신앙 근육을 키워 줄 믿음의 훈련이 필요하고 또 필요하다.
#구약읽기#구약성경#신앙훈련#신앙서적#기독교서적#2025_137
존경하는 박영선 목사님의 책이 서점에서 보여 우연찮게 샀다. 내용이 상당히 어려웠지만 도끼같은 책이었다.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인간은 이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 이성 자체가 프레임을 만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한계점을 인식하면서 성경에 나온 하나님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성적인 것을 자랑하던 내가 부끄러워지는 책이었다. 한층 더 나의 실존-무력함을 깨닫게 되었다.
박영선 목사님의 '하나님의 설복'을 정말 감명깊게 읽고서 그 분의 다른 책도 찾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설복'보다는 더 어려운 책이었다. '하나님의 설복'이 이제 막 구원에 관심 갖게 된 사람, 이제 막 구원을 받은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면 믿음의 본질은 구체적으로 성화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믿음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믿는 것인지,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가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신앙생활에 대해 이렇게 실제적으로 다루는 책을 좋아하는데 목사님의 책은 그런 점에서 몇 번이든 다시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읽으며 내 삶에 한 가지 적용해야 할 점은 내가 아는 지식으로 나의 유익을 위해 쓰지 않고 다른 사람이 유익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내게만 유익이 있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하지 않는다면 그 지식이 있는 것으로 자랑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내가 아는 척을 하기 전에 이 것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하겠다.
📕24#8 박영선의 기도
2024.04.03~05.20
⏩️”곧 인생의 어느 만큼까지 하나님에게 맡기느냐의 싸움입니다.“
책모임이 지지부진하다 결국 폭파하게 되었다ㅠ
최근 건강이슈로 앉아서 책 보는 게 어렵기도 했고,
일하랴 통근도 힘들고 바로 육아에 투입되랴
심적인 여유도 없었던 것 같다..
기도... 나의 일상의 일부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다.
하나님 자체를 높이고 예배하는 기도보다는 일상의 습관과 같은 기도 그리고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해결해달라는 기도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내 삶을 얼마나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았다.
예수님과의 추억,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고 하나님과 함께 한 경험이 성도로서 내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준다.
이미 응답이 없어도 기도 자체가 죄인된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다가갈 수 있다는 특권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 자체를 즐겨 들으시는 분이라니!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종종 기도로 할 말만 툭 해놓고, 나머지는 "제 맘 아시죠?"하고 이후를 맡겨버리거나, 삶에서 맺어져야 할 열매들을 맺는 데 노력하지 않고 기도 행위만으로 퉁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기도를 통해서 내가 신자로서 맡겨진 삶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구해야 할 일인데, 내 책임을 외면한 것이었다.
어떤 내용이라도, 어떤 표현이라도.. 개의치 않아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과 관계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