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리뷰,#악티움해전,#2023,#배리스트라우스,#책과함께
안토니우스, 클레오파트라, 옥타비아누스
세 명의 인물 위주로 구성 되었다고는 하나
정작 책의 대부분은
"역사는 승리한자의 기록" 이란 말이 실감나게 승자인 옥타비아누스 위주로 쓰여진 책
사료가 부족한 관계로 전쟁 부분에 있어서는 '이러했을 것이다. 저러했을 것이다.' 로 표현된 부분들이
살짝 집중이 안된다.
그리스, 로마의 고대 이야기를 읽기 위한 필수 조건 수사학
그 시절 저 동네 사람들은 다들 수사학이 기본인가?
작가가 전쟁사에 있어서 유명하다고 하니 작가의 다른책도 찾아 읽어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