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FLYBOOK
홈
홈
검색
검색
발견
발견
커뮤니티
커뮤니티
알림
알림
Profile
프로필
AI 추천
FLYBOOK AI

플라이북 AI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필요한 책을 찾아드려요!

Flybook AI

회원

2
버블티
버블티
@seespoir
버블티빠바
버블티빠바
@zimgung8snx5
버블티
버블티
@seespoir
버블티빠바
버블티빠바
@zimgung8snx5

책

293
더보기
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아르빈드 나라야난, 사야시 카푸르 (지은이), 강미경 (옮긴이)

윌북

버블티 고2 문학 실전문제편 비상(강호영)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버블티 고2 문학 실전문제편 비상(강호영)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조성우

학문아카이브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비상(강호영)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비상(강호영)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조성우

학문아카이브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미래엔(방민호)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미래엔(방민호)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조성우

학문아카이브

버블티 중학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 2-1 천재 노미숙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버블티 중학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 1학기 전과정 2-1 천재 노미숙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조성우

학문아카이브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천재(정호웅)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버블티 고2 문학 개념학습편 천재(정호웅)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대비 기출문제집

조성우

학문아카이브

게시물

58
더보기
user

끝내주는딸기

@yoooubn
이틀 후 떠나게 될 경주여행의 설렘을 돋구기 위해, 또 건축학과 학생으로써 건축학과 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이 궁금하여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등고선‘은 사실 실제 설계 수업에서 문 교수처럼 집요하게 다루지 않는다. 그도 그럴게 사이트도 중요하지만, 사이트는 결국 건축물의 일부이고 우리는 건축물을 중심으로 공간을 설계해 나가기 때문에 한 학기라는 시간동안 등고선에만 안주해 있을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 4학년이라면,,) 게다가 4학년에 손도면? … 한숨만 나왔다. ***tmi 주의 내가 2학년일 때, 문 교수와 상당히 흡사한 교수님의 수업을 들은 적 있다. 다른 반은 CAD로 다양한 평면을 짜고, 곧바로 발표를 위한 자료까지 척척 끝내는 동안에 우리 반은 스케일 맞춰 대지를 프린트하고, 트레이싱지를 그 위에 깐다. 필요한 공간들을 주욱 나열하고는 버블다이어그램으로 대강 평면을 짠다. 아직 2학년일 때라 면적에 대한 감이 없어 요상하게 짜낸 평면을 가지고 크리틱 받는다. 그렇게 몇 주 동안 빠꾸, 빠꾸, 빠꾸. 심지어 2학년은 반 학기 프로젝트로 진행해서 시간도 얼마 남지 않는다. 손도면으로 평면을 그려가고, 크리틱 받고를 몇주간 반복하다보니 바로 다음주가 기말 크리틱이 되어버린다. 아직도 고쳐야할 게 많은 평면, 그리고 제출해야 할 자료들은 평면, 단면, 입면 그외 이것저것..을 pdf 파일로! cad는 쓴 지 오래되어 가물가물하고, 손도면으로 크리틱 받으니 고칠 것은 두 배 이상이다. 결국 기말 크리틱 직전 주에 내 건물은 층이 하나가 더 늘어나버렸고, 발표 하루 전 날이 되어서야 cad로 평면을 완성하고, 되도 않는 입단면을 울다시피 밤을 새어 그려내며 발표자료를 최종 제출한다. 하..결론은 그냥 손도면의 폐해랄까? 암튼 읽는 내내 그때의 PTSD로 인해 문 교수가 굉장히 맘에 안들었다. *** ‘숙제’인 재서와 ‘귀감’인 이본. 이 중 내 역할은 재서쪽이다. 도저히~이쪽에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왕 입학한 거 졸업은 해내야겠다, 이번 학기 개고생했는데 완성 못하면 창피할 것 같으니 끝내보자 하며 4-1까지 이끌고 왔다. “재능이란 품고 태어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그것 때문에 내가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무언가를 감내하고 견딜 수 있게 만드는 힘이라구요.” 나는 아마도 설계가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끝은 냈다. 결실이다. 뒤쳐지지 않았다.(아마도)’라는 마음이 드는 것이 좋아서 견뎌낸다. 성해나 작가님의 의견에 따르면 얄량한 자존심이지만 포기 안하고 해낸 내 자신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 내 재능이다. 하하 아무튼 이 책은 가볍지만 다양한 생각하기에 좋았다. 비록 경주여행에 대한 설렘을 복돋아 주는 책은 아니었으나, 건축학과로서의 공감과 삶에 대한 간단한 통찰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p.s) 이본 재능있는 거 개부럽다~..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성해나
위즈덤하우스
1달 전
user
badge

임영신

@imyoungsin
경제를 공부할수있는 책으로 환율과 금리로 지나온 세계의 경제의 역사를 알수있는 책이다. 일본의 버블의 붕괴와 침체기,한국의 외환위기,유럽의 유럽연합의 위기,중국의 위안화와 달러의 패권다툼 등 다양하게 나타내고있어 환율과 금리가 세계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것인지를 예측할수있게 한다.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불안한 미래, 나를 지켜줄 서바이벌 가이드)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불안한 미래, 나를 지켜줄 서바이벌 가이드)

오건영
지식노마드
1달 전
user
badge

미리

@miriju4k
33. 온라인 알고리즘이 이용자의 과거 이용을 바탕으로 비슷 한 정보만을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현상이나 이용자 스스로 그 안에 머무르려고 하는 경향을 뜻하는 ✔️필터 버블, 이용자가 자신과 비슷한 의견이나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소비하려는 경향인 ✔️선택적 노출,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끼리 폐쇄적인 환경에서 상호작용 하며 편향을 더욱 강화하는 ✔️반향실 현상 등은 온라인의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데 가장 자주 인용되는 개념들이다. 이제 인터넷은 외부 집단에 대한 비인간화와 분노를 반복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장으로 기능한다.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각자의 현실 너머, 서로를 잇는 정치를 향하여)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각자의 현실 너머, 서로를 잇는 정치를 향하여)

권성민
돌고래
reading
~56p/ 356p
1달 전
user
badge

업스트리머

@upstream_insight
Review content 1
🤯 올 해 들어 글로벌 경제는 거대한 진폭을 동반한 불확실성의 파고를 겪고 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세진 상호관세, 중국의 공급망 재편과 미국 의존도 감축 전략, 러-우전쟁 장기화, 이란·중동 리스크 확대 등 경제와 지정학이 결합한 복합 위기가 진행 중이다. 🧐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 금융 질서의 중심에 선 '달러 패권'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라는 질문은 학계의 담론을 넘어 현실 경제의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 이 질문에 대해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교수이자 국제금융 분야 최고 석학 중 한 명인 '케네스 로고프'는 이 책을 통해 정면으로 답한다. . 1️⃣ 달러에 도전했던 통화들과 위안화의 부상 ✨️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은 과거에도 반복되어 왔다. ✨️ 소련 루블화가 한때 사회주의권의 중심 통화를 자처했지만 폐쇄적 경제구조와 체제 붕괴로 사라졌다. ✨️ 유럽연합의 유로화는 1999년 출범 당시 달러를 대체할 강력한 후보로 주목받았으나, 그리스 사태를 시작으로 한 유로존 재정위기가 통화통합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냈다. ✨️ 일본 엔화 역시 '80~'90년대 고성장기에 아시아 기축통화 가능성이 제시되었지만, 버블 붕괴 후 잃어버린 30년을 거치며 야심을 접었다. ✨️ 현재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신흥 세력은 중국 위안화다. ✨️ 그러나 로고프는 중국 경제 또한 부동산 부채 위기, 인구 구조 악화, 국유기업 중심 경제 비효율 등 성장 한계와 구조적 모순에 직면했다고 진단한다. ✨️ 그럼에도 중국은 정치적·경제적 영향력 확장을 위해 탈달러 전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글로벌 통화 질서의 변동성을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 2️⃣ 달러 동반 경제와 대안통화 ✨️ 전 세계가 달러 중심 시스템에 의존해 온 '달러 동반 경제'에서 많은 중견국가들이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고정환율제'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위기를 초래했다. ✨️ 아시아 외환위기와 남미 금융위기 대부분은 고정환율 유지에 집착한 국가들이 통화 공격과 외환보유액 고갈을 막지 못해 발생했다. ✨️ 저자는 최근 대안통화를 거론되는 암호화폐와 스테이블 코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CD)에 대해 통화 대체 가능성이 낮다고 단언한다. ✨️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가격 안정성, 규제 체계, 발행 메커니즘 등 신뢰성 없는 구조를 지녔으며 오히려 지하경제 확산과 불법 자금 이동 수단으로 악용될 위험이 크다. ✨️ 스테이블 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역시 위기 상황에서 러시 현상을 제어할 장치같은 위기관리 체계가 부족해 여전히 달러를 대신하기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 3️⃣ '팍스 달러' 이후에도 달러는 계속된다 ✨️ 미국이 통화패권을 누리는 가장 큰 이익은 무제한 자금 조달 능력과 정치·경제적 영향력 확대할 수 있는 '네트워크 효과'다. ✨️ 그러나 저자는 달러 패권의 비용과 부작용도 지적한다. 미국은 저금리의 혜택에 안주하며 무분별한 재정적자 확대를 지속했고,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실패 가능성은 전 세계 금융위기로 확산될 수 있다. ✨️ 특히 미국 국채 누적 부채 문제, 지정학 리스크 확대, 미·중 패권 경쟁 장기화는 달러 체제 자체를 위협하는 요인이다. ✨️ 저자는 결론적으로 '달러 이후의 시대에도 여전히 달러는 중심에 존재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다만 그 과정은 혼란과 긴장이 공존하는 불안정한 과도기가 될 것이라 경고한다. . 🎯 마무리 : 달러 이후의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 이 책은 최근 언론과 미디어가 떠들어대는 '암호화폐가 곧 달러를 무너뜨릴 것'이라는 피상적 주장에 냉정한 시각을 제공한다. ✨️ 저자는 달러는 여전히 강력하며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러나 동시에 달러 체제가 영원하지 않으며 새로운 통화 질서의 충돌과 재편이 불가피하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 오늘날 우린 미국 중심 질서에 의존하면서도 중국과의 경제 협력 비중을 무시할 수 없는 양면 구조 속에서 더 정교한 통화와 외환 전략, 경제 외교가 요구된다. ✨️ 이 책은 다가올 금융지형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이자 통찰을 제공한다.
달러 이후의 질서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

달러 이후의 질서 (트럼프 경제 패권의 미래)

케네스 로고프|윌북
4달 전

책장

2
Book
Book
Book
Author
해파리 클럽

9월의 책

Book
Book
Book
Book
Author
KimChae~💛

버블